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교육의원.......아시죠?
교육의원이 그 지역 사립학교들.......쥐락펴락 할 정도의 파워가 있는 건가요?
오늘 돌던 어떤 해직교사가 교육의원이 되서 복수하게 되었다는 거 보니......
교육의원이 그 정도의 파워가 있어서`
그 광역시나 도에서.......그 행정구역에 속해 있는 공,사립학교들을 좌지우지할 정도가 될까 그게 궁금하네요.
단순히 법적으로 나와 있는 어떤일을 한다 말구요.
실제로... 그런 얘기들이라든가.. 그런거 아시는 분 있나요?
82에도 교사님들도 많으실테니~
1. 듣보잡
'10.6.3 11:44 PM (118.32.xxx.144)쪼선이지만 링크시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12/2010051202655.html
서울의 교육위원은 총15분이지만..지방선거에서승리로 민주당몫이 많아져서
진보계열이 과반이상이 되었지요..즉 곽노현교육감님에 많은 힘을 실어드릴수있지요 교육의원이요.2. __
'10.6.3 11:52 PM (114.201.xxx.43)예.. ㅎ 제가 궁금해 했던 것은 법적으로 나와 있는 분장사무가 아니라...ㅋ
실제 학교 재단이나 교장에게 교육의원이 어느정도의 부담으로 다가 오냐는 것이요..^^3. 그럼요 입김 세죠
'10.6.3 11:54 PM (112.153.xxx.25)사립학교들 대부분이 학교예산의 8,90프로를 교육청에서 받아 써요. (자사고처럼 재단이 돈많은경우를 재외하고) 예산이 잘 쓰여지고 있는지 감사도 받아야하고요. 예산을 따올 때 행정적인 합리성을 교육위원에게 증명해야하죠. 잘 아는 교육위원 하나 있다는 게 학교로서는 큰 빽이죠.
사학법 때 쟁점 중 하나가 교육청에서 많은 예산을 사학에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사학재단의 비리나 이사장 전횡을 막을 방법이 없다는 것이 촛점이었죠. (요새도 교사 자리 하나에 얼마다 하는 소리가 공공연히 흘러나오고 있죠.) 근데 올드미스 모씨를 비롯, 한기총 계통 사학에서 아주 광분을 하며 촛점을 흐렸죠. 남의 재단(재산)을 늬들이 뭔데 나서냐, 이 빨갱이들아..이런 식으로 해서.. 사학법은 지금 생각해도 안타까운 점이 많죠.4. __
'10.6.4 12:01 AM (114.201.xxx.43)아.. 그렇군요. 결국 시도의회의 교육의원 이번에 되신 분들...
사립학교 재단이나 일선 학교의 교장들에게는.......정말 친해 지고 싶은 분(?)들이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