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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잘 신뢰가 가지 않는 한명숙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81...
1. .
'10.6.3 11:09 PM (121.138.xxx.214)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81...
2. 더더욱
'10.6.3 11:11 PM (125.128.xxx.166)신뢰가지 않는 진중권
3. ...
'10.6.3 11:12 PM (218.156.xxx.229)유시민 싫은 사람들 느낌이...제가 진중권 싫은 느낌이랑...같은거면... ㅡ,.ㅡ;;;;
4. 음...
'10.6.3 11:12 PM (221.138.xxx.224)전체 발언을 보려 했더니 캡쳐군요...
제발 조중동스러워지진 말자구요....5. 아주
'10.6.3 11:13 PM (60.242.xxx.86)진중권은 만만한 상대만 잘깐다죠~ 조용하더니..
6. 허어~
'10.6.3 11:14 PM (218.158.xxx.148)여기 진중권씨 팬 무지 많던데..
근데,,왠지
쥐박이아저씨,유시민,진중권이는
얼굴 이미지가 쥐상.밉상 이라는..공통점이 있어요7. .
'10.6.3 11:14 PM (58.227.xxx.121)앞뒤 다 자르고 딱 저 내용만 가지고 뭐라 할수 없진 않나요?
저 자막이 본인의 생각인지, 오세훈을 찍은 유권자들의 생각을 상상해서 쓴건지, 저것만 봐서는 알수 없잖아요.
제발 조중동스러워진 말자구요. 2222228. 에이
'10.6.3 11:15 PM (112.152.xxx.146)에이, 저건 캡처잖아요, 전체 동영상을 보셨나요?
전 안 봤지만 저게 다일 거라고 생각되진 않는데요.
<또다시 오세훈이냐, 잘 믿겨지지 않는 신뢰가 가지 않는 한명숙이냐, 하고 여러분은 고민하시겠지만... > 뭐 이 정도 발언 아닐까요?
시간 있을 때 동영상 좀 찬찬히 보고 다시 말씀드릴게요. 저런 캡처 화면 하나 보고 속단하진 말아 주세요.
제 생각엔 보자마자 딱... 그건데요, 저거 절대 진중권씨 생각 아닐 거에요. 자기 생각이 그렇다는 뜻이 아닐 거라구요.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거라는 얘기 한 걸 걸요.9. ..
'10.6.3 11:17 PM (116.42.xxx.111)그만합시다.
우리의 적은 진보 세력이 아니라 친일파의 후손들, 사리사욕을 위해 나라를 팔아먹는 것들입니다.10. ast
'10.6.3 11:20 PM (211.200.xxx.38)원글님..은근 x맨?
11. 그럴 수 있잖아요
'10.6.3 11:22 PM (218.52.xxx.26)잘 모르면 그럴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천하의 진중권도 무지한 분야가 있겠지요. 설득은 아는 자들의 몫.12. 별일아님
'10.6.3 11:29 PM (121.130.xxx.251)저 이 동영상 우연히 봤는데요...
진중권 씨는 유명한 진보신당 지지자고, 믿을 수 없다는 말인 즉
노동자들 입장에서 얼마나 그들을 대변해 줄 수 있을지 확 신뢰가 가는 마음은 아니다...
(당연하지요! 그러니까 진보신당을 택했을테고요!)... 이런 뜻에서 한 말입니다.
맥락도 노회찬의 출마를 지지하기 위해서 말한 거고요.
거대여당의 독주를 막아야할 때는 범 야권이 힘을 합하는 게 맞지만
서로 가는 길이 다르고, 지지세력 기반도 다르다면...
게다가 지지 정당의 총수가 출마한다는데, 그렇게 말하는 게 당연하지 않나요?? ^^13. 에이
'10.6.3 11:35 PM (112.152.xxx.146)노회찬 홈페이지 가서 영상 보고 왔습니다. 1분 조금 넘는 영상이니까 여러분도 가서 보세요.
진중권씨는 노회찬씨를 지지했고, 그 지지의 일환으로 저 동영상을 찍은 거네요.
제가 예상한 대로 유권자들의 심리가 이렇지 않겠냐~는 발언이었습니다.
<또다시 오세훈이냐, 잘 믿겨지지 않는 신뢰가 가지 않는 한명숙이냐, 하고 유권자들은 고민에 휩싸여 계실 것 같은데...>라고 발언을 하면서
노회찬 후보를 지지하더군요.
얼핏, 진중권씨 본인 생각도 그러니까, 그런 못 믿을 한명숙님을 지지하지 말고
노회찬씨를 지지하라! 고 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분명 맥락은 그게 아닙니다. 앞뒤 자르고 욕할 거리만 찾는 조중동스러운 일, 하지 말아요, 우린.
누굴 지지하는지는 각자의 선택입니다. 다만, 거의 이건 뭐 악의 축이 아닌가 싶게
사기와 이기주의, 거짓말과 욕심에 휩싸인 딴나라를 지지하면서 나의 선택이네, 하기엔
좀 부끄러움이 있겠죠. 요건 좀 다른 문제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양심의 문제는 기본이니까요.
양심을 버리는 것도 각자의 선택이니라, 이럴 수는 없겠죠.
그러나...
노회찬이 사퇴 안 해서 한명숙님이 당선 못 됐다든가, 우리 그렇게
근시안적인 말은 하지 맙시다. 저 역시도 만약 노회찬씨가 사퇴했다면
그 3.3프로가 우리 한명숙님께 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안 할 수 없고
사실은 자꾸 그 생각이 들어서 아까운 사람이지만
그러나 말이죠, 분명 똘똘 뭉쳐 하나로 힘을 합쳤으면 좋았겠지만
어쨌든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1인 독재 체제가 아닌, 보다 자유로운 나라예요.
그 과정까지 갈 길이 너무 멀어서, 가는 길 중에서의 연합... 있어 줘야 하지 않겠나, 하는 심정, 십분 이해하지만
그래도 성급한 마음에 그걸 바라는 것이기도 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빨리 좀더 저 꼴보기 싫은 당을 어떻게 좀 해 버리고 싶은 마음에 말이죠.
진보는 하나가 아니예요. 하나여도 좋겠지만,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모두
약간씩 다른 방향을 지향합니다. 약간씩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들을 모두 좋아할 수 있는 것은
그래도 그들이 저쪽보다는, 국민을, 바른 사회를,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서로 약간씩 다른 방향을 가져서 다른 길을 선택한 사람들에게
내가 당신들을 모두 좋아하니 무조건 합쳐라~ 왜 안 합치냐~ 고 할 수는 없는 거예요...
이건 마치, 슈퍼주니어, 2PM, 2AM을 좋아하는 십대 애들이
각자 그 팀에서 제일 좋아하는 애들 뽑아다가 새 팀 하나 꾸리라고 떼쓰는 거랑 똑같은 거거든요.
(아, 비유가 좀 그런가요. ㅋㅋ 그래도 이해하시죠? 무슨 말 하려는지.)
갈 길이 멀어서 지치고 고된 것은 알지만... 우리끼리 헐뜯고 물어뜯지는 맙시다.
그걸 제일 좋아할 사람이 누구게요? 그걸 제일 좋아할 당이 누구겠어요?
분열로 망하지 말고 다양성으로 전진할 수 있게,
아무래도 민주당의 노선에 동의를 해 줄 수가 없어서 노회찬을 찍은 사람들도
우리는 인정해야 해요. 저 역시 민주당 자체를 좋아하지는 않아요.
민주당이 한명숙님을 '써먹기 좋은 카드'로 덥석 영입했다는 생각도 저는 한다고
어제 어딘가에 대한 답글로 썼었죠.
지금 한나라당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당으로 민주당을 뽑아 주셔서
전국에 녹색 깃발이 펄럭일 수 있게 해 준 국민들도...
분명히 그들을 버렸던 때가 있었어요. 지난 총선 때였죠.
민주당 전체 지지율이 얼마였더라. 하여간 전국 최저였고 그 때 민노당이 선전했죠.
고개 떨구고 눈물이 그렁하던 추미애씨 얼굴이 지금도 생각납니다.
그 때, 국민들의 반응은 싸늘했어요. 울든지 말든지. 우린 너네 못 믿어, 이거였단 말이죠.
민주당이 집권한다고 세상이 확 바뀌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믿을 것은, 믿을 만한 인재들이 지금 민주당에 많이 영입됐다는 거죠.
그들이 당의 색깔도 조금씩 바꾸고, 조금씩 더 바람직하게 갈 것을 믿어 볼 수 있는 거겠죠.
그러나 그 외의 당들이 갑자기 공공의 적이 되는 건 아니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할 거예요.
아 너무 길어졌네요. 그건 그렇고
제가 참 좋아라하는 아고리언들이 진중권씨를 물어뜯는 꼴을 보니 좀 깝깝한데요.
쩝... 그게 아닌데.14. .
'10.6.3 11:38 PM (210.94.xxx.8)며칠 전 노회찬후보 우회토론에서 우석훈, 진중권이 함께 패널로 나왔었는데요.
오히려 우석훈샘이 한명숙님의 단점만을 앞다투어 말하는 것과는 달리
진중권샘은 나름 예의를 갖춰서 한명숙님에 대해 얘기한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캡처한 단 한 장면만으로 이렇게 전체를 판단하다니...
저도 원글님이 누구신 지 궁금하네요.-.,-;15. 은석형맘
'10.6.3 11:39 PM (122.128.xxx.19)에잇 조중동스럽기는
원글님......이런 전적 있었잖아요.
그만 좀 하세요.........!!16. ..
'10.6.3 11:42 PM (60.242.xxx.86)오세훈에 대해선, 아무 언급 없다가, 한명숙님한테만 부정적인 언긋을 하니깐 그렇죠. 오세훈은 잘했나봐요.
17. 하하..
'10.6.3 11:44 PM (218.52.xxx.26)진중권씨 입장에서는 오세훈은 언급할 가치가 없었겠지요..
18. 가을 낙엽
'10.6.3 11:45 PM (207.252.xxx.132)이간질 시키시기고 싶어 이런글을 올리시나요?
이곳을 조중동 수준으로 보시면 안될텐데..19. www
'10.6.3 11:46 PM (58.239.xxx.235)진중권씨는 늘 이렇게 사람을 까요.진중권씨 입에 맞는 사람이 누굴까 궁금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할때도 많고.자기기준에서 이야기를 하니깐 늘 공감이 안가요.
20. 봄비
'10.6.3 11:48 PM (112.187.xxx.33)자 이거 보고 말씀하세요.
한명숙 후보한테 부정적인 말을 하고 있네요.-_-
그리고 오세훈한테는 아무 말도 안하는지 보세요.
대체 이러한 현상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죠?
http://www.youtube.com/watch?v=DACWouLSWsE&feature=player_embedded21. 요건또
'10.6.3 11:53 PM (124.55.xxx.163)오세훈/ 한명숙 토론 당시 그 토론회를 보면서, 노회찬과 진중권이 또 다른 한 사람 (이름이 기억 안 남)과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아프리카로 그걸 잠시 봤는데, 노회찬도 그랬고 진중권도 그랬고 한명숙에 대해 존중하는 입장에서 이야기를 끌어갔었습니다.
저 동영상은 노회찬 지지 동영상이니 만큼 자기가 왜 한명숙이 아니고 노회찬을 선택하나 하는 이야기를 하는거죠.
그리고.. 진중권이 이명박과 오세훈을 왜 안 깠겠습니까.. 그렇게 안 깠으면 지금 밥줄이 끊어졌겠습니까...22. ..........
'10.6.3 11:54 PM (121.166.xxx.20)송영길 것도 몇개~
오늘 분열글들 많이 올라오네23. ...
'10.6.3 11:55 PM (121.166.xxx.20)여기 82서도 진중권 깔 자격있는 사람 별 없다에 10표!
24. 쥐상아닙니다
'10.6.4 1:36 AM (61.101.xxx.91)유시민님,진중권님은 쥐상 아닙니다 쥐상이 뭔지도 모르고 이야기 하지 마세요
25. ^^
'10.6.4 3:17 AM (124.49.xxx.25)저도 한명숙님 찍었고 지지하지만 진중권님 하시는말이 무조건 욕할일은 아니예요...그게 한명숙님이 다음번을 위해서 고치셔야 하는부분이니까요.. 제가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렇게 생각하더라구요.... (뭐 결론은 젊은 오세훈이 낫다 이런식으로) 그 당시는 뚜껑이 막 열렸는데... 사실 한명숙님이 검찰조사나 이런것때문에 초기에 많이 준비가 안되셨던거 같은 느낌도 들고.. 여튼 이번선거를 통해서 위상을 알리셨으니 치밀한 준비를 통해서 다음번에는 승리하시길빌어요... 진중권씨도 전 우리편이라 생각해요...mb 한나라당에 반대하는거잖아요.... 우리 분열하지 맙시다
26. .
'10.6.4 7:15 AM (114.206.xxx.151)진중권 몰라서 저러는거 아니예요 ㅎㅎ진중권 팬 많아서 좋겠다 어쩐지 82에 조직의 냄새가 나네요 킁킁 이럴줄 몰랐네 ~
27. ..
'10.6.4 7:36 AM (119.69.xxx.14)진중권이나 노회찬 진보신당 사람들 이번에 아웃시켰습니다
28. 한나라 아웃
'10.6.4 8:02 AM (98.14.xxx.229)민주당(국참당포함)이 보수세력, 진보신당/민노당이 진보세력으로 인식되는 사회가 나름 정상적인 세상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저는 강하게 공감이되더군요.. 그렇게 되도록 일단은 한나라당에 집중하시자구요 ㅎㅎ
29. 그만
'10.6.4 8:45 AM (122.32.xxx.95)그만 깝시다. 우리가 예전같은 흑과백의 이념시대에 살고 있는것도 아니고, 니편, 내편도 아닌 다른편들도 있다는걸 인정합시다. 억울하면 내편을 더 만들면 되는거지, 내 힘이 모자란걸 남의 탓으로 돌리진 맙시다.
30. 혹시...
'10.6.4 11:09 AM (113.60.xxx.125)글 올리신목적이 분열?을 원하시는지...
31. ㅇ
'10.6.4 2:43 PM (121.143.xxx.178)이런 글은 분열이 아니지요
분열은 진보신당이 먼저 하지 않았나요?ㅎㅎ
진중권씨...얼굴도 별로더니 한때 촛불집회때 바른 말 해줘서 좋아는 했는데
이 영상 보니깨네;;32. ...
'10.6.4 3:34 PM (221.139.xxx.246)이긍..이렇게 우리끼리 싸우면 누가 좋아할지 생각해보세요. 딴나라당과 쥐새끼라고요.
분열을 원하는 저런 술수에 넘어가지 말자고요. 그리고 원래 민주당은 보수쪽에 가까워요. 당연히 진보신당 입장에서는 비판하고 견제할 수 밖에 없죠..
나의 생각과 다름을 인정해 주는 거.. 꼭 필요해요. 딴나라당처럼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비판은 하되 비난은 하지 맙시다.33. ........
'10.6.4 4:09 PM (61.40.xxx.133)학문적,미학적으로 도를 튼 진중권이 우리편에 있다는게 나에겐 행복입니다.
실천하는 지식인 전형이라 더...34. 무조건
'10.6.4 4:36 PM (211.200.xxx.106)싸우지 말자는 건 반대고요 싸우지 않으면 답이 안나올때가 많으니까요
건전한 싸움은 해줘야겠죠.
그러나 이딴식으로 개싸움을 붙이는 원글님은 흠좀무,,, 부끄럽지 않으십니까.35. ..
'10.6.4 4:44 PM (175.118.xxx.133)여기 82서도 진중권 깔 자격있는 사람 별 없다에 10표! 222222
36. 내가
'10.6.4 7:13 PM (121.162.xxx.155)좋아하는 3인
한명숙,
진중권,
유시민,37. ..
'10.6.4 8:58 PM (211.59.xxx.13)이번 투표 결과를 보면
서울 시민들의 선택 뒤엔 저런 생각이 숨어 있었다.
라는 의미 아닌가요?
앞뒤 다 짜르고 화면 하나만 캡쳐해오기입니까.38. 한명숙 유시민
'10.6.4 9:06 PM (125.135.xxx.238)멋졌어요~
이제 시작일뿐이에요..
담번에는 꼭 이기세요~
벌써 분열질 시작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