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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요. 효선이가 불쌍해요
얼굴은 볼수록 인조인간 같고 눈은 넘 커서 징그러운데 그래도 가슴아픈 연기는 절절하네요.
효선이가 불쌍해요.
1. 좋은 소재
'10.6.3 11:03 PM (115.143.xxx.81)좋은 소재로 이렇게 허접한 극을 만들다니 작가가 반성 좀 했으면 좋겠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취향과 의견이고 좋아하는 분들이 많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2. ..
'10.6.3 11:21 PM (211.41.xxx.103)전 효선이 저 미친것 하면서 봤는데..
남의 말은 다 짜르고 자기 할말은 다하고..
다른사람 하는 행동은 눈에도 안보이는지..
우선은 작가가 글을 발로 써서 내용도 정말 할말이 없더라구요..
제 주변에 효선이 같은애 있음 진짜 어떻게 해버렸을꺼에요 ㅎㅎ3. 짜증만땅
'10.6.3 11:28 PM (124.111.xxx.112)효선이 캐릭터는 도저히 봐 줄 수가 없어요.
정신병자도 그런 정신병자가 없다는...
그깟 편지?? 그 편지 하나로 8년의 세월이며 여러 사람의 인생이 바뀌었는데...
다른 사람한테 징징댈줄만 아는 유아틱한 캐릭터
그런데도 착한 효선이??
짜증 나면서도 문근영 팬심으로 봐줬구만 이런 졸작을 만들어놓다니
4화까지만 기억하고 싶은 드라마네요.
작가가 서우를 너무 편애하더니 드라마를 산으로 바다로 끌고 다녔다는......4. ..
'10.6.4 3:51 AM (58.141.xxx.72)언니가 보고 싶다면서 언니 집 나간 사이 몇달을 이용해서 언니와 사랑하고 있는 남자한테 들러붙어 주책떠는 또라이같아서 전 너무 싫었어요
뒷배경에 누가 있는지..시청률,언플 죄다 문근영한테 기대 여기까지 왔으면서 서브 여주가 메인여주 물먹이는 더러운 드라마.5. 글쎄요
'10.6.4 9:26 AM (163.152.xxx.239)윗분들 말대로 정신병자 같던데요
끝까지 사랑 구걸하고.. 가진거 엄청 많지만 더 가져서 100 채우려 하는
연기도 잘 한다 생각하다가 어제는 못한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음절 하나 하나 따로 떼면서 강하게 발음만 하면 절절함이 느껴진다 생각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