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제 투표결과 보다가 정운천 농수산장관이요...
소고기 파동했던 그장관 아니었나요...
떨어지는거는 당연지사이지만...
참 그나물그밥 많이 우려 내 먹군요,,,
1. ^^
'10.6.3 7:24 PM (222.96.xxx.121)그 장관 맞아요. 저도 깜놀했어요~ㅋㅋㅋ
2. 전북에 사는 동생
'10.6.3 7:28 PM (222.121.xxx.199)에 의하면..
전북도지사로 나왔지만..
다들 듣보잡이었다..그러데요..ㅋㅋㅋ3. ..
'10.6.3 7:28 PM (80.6.xxx.33)키위 사업으로 돈은 많이 벌었지
한날당에서도 쓸만큼 우려먹었으니 팽인데
그냥 내치긴 그렇고 그래 도지사 해라 (물론 안 되는 줄 알고)
공천 하나 선심쓰듯 넣어준 거 아닐까요4. 나무
'10.6.3 7:30 PM (118.131.xxx.162)제가 어제밤에 계속 분노했던 사실이 그것이어요.
울먹운천...소고기 파동때 그 장관이 딴나라당으로 나왔는데, 10프로가 훨씬 넘는 표라니요..
진짜 화났습니다5. ..
'10.6.3 7:33 PM (124.197.xxx.18)저도 10%넘는 지지율이 더 황당했는데...
음... 그 안에 저희 시부모님이 계시네요.. ㅡㅡ;
시부모님 생각은.. 그동안 민주당에서 너무 많이하지않았냐.. 라고 하시더라구요...6. 들어본듯
'10.6.3 7:35 PM (121.185.xxx.24)하여 이름까지 쳐봤더니 바로 그놈(?)
제 고향에 도지사로 떡하니 나오니...한숨만 나오데요.7. 어제
'10.6.3 7:38 PM (119.67.xxx.204)그 넘 상판떼기 보고 기함하는 줄......
정말 정치인들 낯짝 두껍다 두껍다해도.....부끄러움의 끝을 모르니...이게 짐승이지 뭐가 짐승이래여...8. ..
'10.6.3 7:44 PM (121.143.xxx.178)키위사장 아닌가요
전라도에서 해남인가
어디 지역에서는 유명하다던데 까먹었음9. 이든이맘
'10.6.3 7:59 PM (222.110.xxx.50)키위 운천...-_-
키위만 보면 그 새* 얼굴이 떠올라서...쩝....;;;10. 생각보다
'10.6.3 8:08 PM (58.238.xxx.111)득표율이 높아 화가 나던데요.. 한나라당에서는 10% 정도 예상했다는데 18 % 정도 득표했죠?
11. 저도
'10.6.3 8:19 PM (183.101.xxx.47)득표율에 짜증...ㅡ.ㅡ
그딴놈한테 갈 표가 있었다니...12. 광우병
'10.6.3 8:45 PM (121.167.xxx.78)정운천 요번에 10프로 넘으면 다음 국회의원 선거때 선거 안나가고 당선되는 사람 있잖아요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그거 준다고 했답니다. 다음에는 한나라당 국회의원 되는거죠~13. 윗님
'10.6.3 10:45 PM (221.138.xxx.199)비례대표 말씀하시는 거죠?
14. 저도 놀란게
'10.6.3 10:55 PM (58.140.xxx.194)득표율 보고 깜짝..
대체 뭘보고 그 놈한테 표를 준건지 의아하다는.15. ..
'10.6.3 11:18 PM (121.186.xxx.103)저 전북 사는데 그 얼굴 보고 혈압 올라서 죽는 줄 알았어요
시내 요지 마다 일반 트럭도 아니라 뚜껑 달린 엄청 큰 트럭 세워놓고
영상물 돌리고 선거운동원 엄청 동원했더라구요
그냥 세뇌되서 찍은 노인들도 꽤 될것 같았어요
애들이 선거 로고송을 외울정도였어요
그놈의 웃는 낯짝보면 어우16. 저는 득표율 보고
'10.6.4 9:08 AM (110.9.xxx.43)이래서 호남이 영남보다는 깨인곳이라 생각했습니다.
17. .
'10.6.4 10:02 AM (211.208.xxx.73)뭔가 거래가 있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국개으원 이었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