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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부종(특히 다리) 해결방법없을까요?

부종 조회수 : 675
작성일 : 2010-06-03 14:30:06

지금 둘째 임신중인데
첫째때에도 다리가 코끼리 처럼 붓더니
이번에도 어김없이 5개월 채웠을 뿐인데 또 시작하려고 하네요 ㅠㅠ

진짜 사람들 마다 다 입한번씩 댈만큼 부어서 챙피해서 치마는 전혀 못입고
신발사이즈도 2사이즈 up되고 했었거든요 ㅠㅠ

진짜 임신중 최고의 스트레스랍니다 ㅠㅠ
몸무게도 많지 않은데 왜 그런걸까요?
직장인이라 앉아있는게 큰 원인일지...(근데 휴일에도 그래요 ㅠ)

지금부터 호박물먹음 좀 나을까요?
산부인과 쌤께 여쭈어보니 의료용 압박 스타킹 신으면 좀 낫다하시는데
한여름에 스타킹 신고 다닐수도 없고 정말 미치겠어요ㅠㅠ

부종에 효과보신 방법있으심 뭐든지 알려주세요!!!




IP : 211.192.xxx.1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3 2:31 PM (114.207.xxx.211)

    에공 힘드시겠네요
    전 그다지 붓지는 않치만 쥐가 나서 매일밤이 고생인데
    족욕이나 발을 좀 높은 위치에 올리고 쉬시면 어떨까요..

  • 2.
    '10.6.3 2:33 PM (121.166.xxx.39)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저도 코끼리 다리처럼 부어서 선생님한테 혼났던 기억이.
    물 많이 먹지 말라고 하셨던 거 같아요.

  • 3. ,
    '10.6.3 2:39 PM (221.163.xxx.101)

    저는 안그랬는데, 제 직장 동료가 완전 코끼리 다리 되었더라구요.
    호박물이 제일 효과 봤다고 했었어요. 압박스타킹은 여름엔 진짜 못신으실걸요

  • 4. 저는
    '10.6.3 3:17 PM (115.136.xxx.93)

    온찜질로 효과 좀 봤어요! 냉찜질은 오히려 역효과 나구요. 임신 중에 다리 붓는게 혈액순환이 잘 안돼서 그런 거라던데요, 핫팩 만들어서 발등에도 올려 놓고 잘 때 다리 사이에 핫팩 끼고 자기도 하고 했더니 한결 나아지더라구요

  • 5. 저도
    '10.6.3 3:29 PM (210.113.xxx.179)

    엄청 잘 붓는 체질인데요. 지금 7개월 차인데 날이 더워지면서 손,발, 다리 슬슬 붓고 있어요. 그래서 족욕기 사서 족욕시작했어요. 한 40분정도 담그고 나면 좀 괜찮아지구요..(그래도 완전히 안 부을 수는 없나봐요ㅠㅠ)

    버츠*에서 나온 임산부 다리,발 부종예방 페퍼민트 크림 사서 바르고 있어요. 그거 바르면 화아~한 느낌 들면서 시원하구요 꾸준히 발라주면 효과 있다고 하더라구요..아...이제 날 더워지는데 큰일이에요...ㅠㅠ 힘내요 우리..

  • 6. 찬휘맘
    '10.6.3 3:30 PM (58.148.xxx.142)

    압박스타킹 효과 좋아요.
    제가 첫애때 많이 부었는데요 둘째때는 하지정맥류때문에 압박스타킹 신었어요
    것도 한여름에요. 8월에 출산했습니다.
    조금만 익숙해지면 덥지 않아요. 다리가 붓지 않으니 힘도 덜 들구요.
    대신 땀나는 건 스타킹 안에 발가락양말을 신었어요
    압박스타킹이 좀 두꺼운 편이라 양말 신은건 표도 안나구요.
    전 압박스타킹 강추합니다.
    종아리오는 거 신으시면 되요. 그럼 별로 덥지도 않구요. 그거 신고 돌아다니기도 했어요.
    임산부에게 편하면 되지요 창피한 건 없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종아리오는 거 2만원 안팎으로 살 수 있으니 한 번 사서 신어보세요.
    대신 강압으로 사셔야 할 꺼예요. 240?인가 해요.그래야 효과 있습니다.

  • 7. 다리맛사지
    '10.6.3 6:08 PM (112.164.xxx.156)

    남편한테 주물러달라하면 엄청 귀찮아 해서
    제손으로는 나온배때문에 구부리기가 어려워 다리 못주무르고...결국
    세븐 라이너 사서
    수시로 해줬어요
    의자에 오래 앉아있는 일 하면
    오후되면 양말 목이 쑥 들어갈 정도로 부었거든요

    세븐라이너밖에 몰라서 이름 적었는데요
    그런 비슷한 운동기구 있으면 검색해보셔서
    장만하시는게 좋을듯
    저는 진작 왜 안샀나 후회하는 품목이었어요
    출산후에도 잘 쓰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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