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놓고 TV 채널 돌리고 있는데
최강칠우가 재방송을 하더군요.
여동생이 신문고를 치러 가려하자(...가면 그냥 죽음..그걸 막기위해 말리는중)
칠우가 동생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깟 사대부 일.. 우리랑 무슨 상관이야..우린 그냥 있는 달걀 하나 지키는게..그게 선이야.
그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게 아니고...
머리 복잡해서 긴 생각 안했지만 웬지 오늘 선거 결과도 그렇고
가진거 없이 빈둥거리는 제 모습이랑 여러가지가 오버랩 되면서 착잡한 기분이 들더라구요.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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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달걀 하나 지키는게 선..
.. 조회수 : 313
작성일 : 2010-06-03 14:16:32
IP : 119.207.xxx.20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0.6.3 2:21 PM (121.151.xxx.154)있는것 지키기위해서는 투표를 잘해야하더군요
못된 지도자를뽑으면 내것도 가져가더군요2. jj
'10.6.3 2:26 PM (211.42.xxx.233)가지고 있는계란 가만히 가지고있게 해줄수있으면야... 하지만 저들은 그걸 뺏어가려고하잖아요. 그럴바에야 바위라도 쳐보는게
3. .
'10.6.3 2:41 PM (211.44.xxx.175)목숨 내놓고 신문고 치러 가는 것과는 쫌 비교가........
목숨 지키려고 달걀 하나 희생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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