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님, 유시민님 안타깝지만 시도 위원, 기초 단체장 이겨서 시작을 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여론 조사에 비하면 어디....
뭐 선거 자체에 대한 (부정?) 얘기 나오는데... 따질 건 따지더라도....
졌어도(?) 득표율이 흐뭇합니다.
오늘 제가 권한 후보들 찍은 집하고 축하 파티 하기로 했어요.
그 집은 실망이 크던데... 아니다 시작이다 2년 후에 보자고...
정치는 그 놈이 그 놈이다 라고 했던 아줌마인데 제 말 열심히 들어주고 움직여 주니 고맙더라구요.
제가 저녁 낸다고 했어요.
속은 아~주 약간 쓰리지만 즐겁게 시작합시다.
아자! 희망이 생깁니다. 대선에서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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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만족 하고, 이겼다고 한 턱 내요
날아라아줌마 조회수 : 366
작성일 : 2010-06-03 14:07:40
IP : 118.223.xxx.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감사
'10.6.3 2:16 PM (218.38.xxx.130)감사합니다
이리 금세 실망을 딛고 밝은 면을 봐주시니.. ^^*
그런 분들이 하나하나 모여 또 우리같은 새싹이 (ㅋㅋ) 되어주겠지요?2. 무정
'10.6.3 2:25 PM (121.130.xxx.54)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앞으로 더 흐뭇한 광경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야당이 도의회, 시의회 장악했습니다. 이건 이겨도 이긴게 아닙니다. 좋은 구경거리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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