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뜩이나 우울하고 기분 별론데,
하필이면 오늘 당첨자 공지를 할게 뭐람.
6월 5일을 발표일로 정해놨던데 말이야...
친절한 우리 남편,
전화까지 걸어서 확인 사살 시켜주네요.
"결과 나왔는데 니 아이디 없더라면서..." -.-;
이런 된장,
내일 밥하고 김치만 줄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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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별로였는데 살돋 이벤트도 떨어졌네...-.-;
유빠라 같은 운명 조회수 : 422
작성일 : 2010-06-03 13:55:09
IP : 125.141.xxx.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훗
'10.6.3 2:04 PM (211.193.xxx.133)밥이랑 소금만주세요^^ 기분푸세요 다 잘될겁니다^^
2. ..
'10.6.3 2:12 PM (110.14.xxx.97)김치도 과하지요 ㅋㅋ
이벤트는 이벤트, 그냥 즐거운 놀이에 참여 한 번 했다 생각하세요.
얼른 떨치고 새기분으로 일어나야죠.3. ㅋㅋ
'10.6.3 2:13 PM (110.13.xxx.248)더 열심히 사진 찍고 글쓴 분들이 타셨겠죠.
목숨을 걸고 덤벼보셔야 될듯....남편분은 굶기삼=3=3=34. 다음
'10.6.3 2:15 PM (115.95.xxx.171)이벤트에 참가하심
꼭 추천해드릴게요... 다음 기회에5. @
'10.6.3 2:17 PM (119.69.xxx.182)남편분 어쩔..ㅋㅋ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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