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허전해서 감당할수가 없네요.
오전내내 아무 생각없이 고스톱만 치고..
오세훈 찍을거라는 엄마 전화 미워서 계속 안받고..
쵸코렛,과자 이것저것 막 먹다가..
지금 중국음식 세트메뉴 시켜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동안 다이어트 한거 한방에 날아가네요.
오늘 하루만 완전히 슬퍼하다가
내일 다시 오뚜기처럼 일어서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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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완전 폐인이네요
계속 먹기 조회수 : 557
작성일 : 2010-06-03 13:41:27
IP : 124.54.xxx.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두요
'10.6.3 1:43 PM (118.37.xxx.36)저도 초코렛 봉지 여러개 있어요..
허전만 하시면 다행이져..
전 울었다 웃었다...
강남표 갈린거며 초록에 둘려싸인 오잔디며
머 그런글이 자꾸 생각이나서 울다가 또 비식비식 웃습니다..
울집 1층인데..남들이 보면 미쳤다고 할거 같아요.2. 그래도
'10.6.3 1:46 PM (180.71.xxx.2)여러분들이 있어 덜 허전해요.
혼자였다면 얼마나 힘들었을지.
82쿡 여러분 정말 사랑해요.3. 저도
'10.6.3 1:50 PM (220.75.xxx.180)주위사람들이 밉습니다.
그리고 조중동,엠비시,캐비에스,모든 언론들 다 밉습니다.
진실만 알려주면 되는데
그 대대손손 벌받았으면4. 앙쥬
'10.6.3 2:05 PM (119.71.xxx.93)저도 스트레스때문에 그동안 금기식이였던 빵들 우적우적 먹고 있네요. 이걸 왜 사다놨을까..막 자책하면서...
5. 나두요..
'10.6.3 2:43 PM (118.37.xxx.36)과장과 아스크림도 뚝딱~~~`
6. ㅎㅎ
'10.6.3 2:46 PM (116.121.xxx.199)제말 하는지 알았네요
지금 컴터 책상 옆에 과일 음료수 과자 껍질들이 수두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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