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권여사님과 가족분들도 마음을 졸이셨겠지요,,
친노분들이,,대겨 출마해서,,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었으니,,,
한명숙, 유시민,김정길 후보가 아쉽게 졌지만,,간발의 차이였거나,,선전했고
안희정, 이광재, 김두관님은 화려하게 부활햇으니,,
잠시나마 국민들이 노통을 잊지않고 있다는 것에,,위안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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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여사님,,오늘 모처럼 맘이 편안하실까요?
마음 조회수 : 848
작성일 : 2010-06-03 11:03:59
IP : 220.73.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순이엄마
'10.6.3 11:05 AM (116.123.xxx.56)권여사님에게는 드릴 말씀이 없죠. 제발 이 선거가 한줌의 웃음이라도 되찾아 드릴수 있다면 더 바랄께 없네요. 여사님 좀 있으면 또 한줌의 웃음을 찾아 드리고 언젠가는 박장대소 하게 해드릴께요. 꼬ㄱ이요.
2. ㅠㅠ
'10.6.3 11:06 AM (112.155.xxx.64)아마도 조금은 편안해지셨을것같습니다
그래도 두분이 당연하게 되어서 함께 인사갔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아...그러고보니 그분들 인사하러 가시지않을까요.
한꺼번에 가서 뵙고싶어요 ㅠ ㅠ3. 아마도
'10.6.3 11:06 AM (123.214.xxx.89)설레임과 고마움과 뿌듯함과..
그리고 아쉬움과 미안함과 그리움과..
너무나 여러가지 감정들이 뒤섞여서 눈물흘리고 계실것 같은데4. 그래도
'10.6.3 11:07 AM (118.34.xxx.90)한명숙 님과 유시민 님의 선거 결과에 조금은 아쉬움을 갖고 계실 것 같아요.
5. 흑흑..
'10.6.3 11:11 AM (211.179.xxx.101)아는 이가 지난 기제때 봉하 가서 뵌 여사님 표정이 뭐랄까
정말 살아 있어도 산 사람같지 않게 처연해 보였다고 하더군요.
제발 어서 기력 차리시고 좋은 세상 올때까지 건강히 잘 계셨음 하는 바람이네요.
오늘 선거결과를 보시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음 하네요.6. ?
'10.6.3 10:57 PM (122.35.xxx.33)남편을 그렇게 먼저 떠나보낸 분이 어떻게 마음이 편하시겠어요.
누구보다도 만감이 교차하는 하루였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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