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쓴지 한달,, 생활비가 100만원이 넘네요
나름 열심히 산다고 마트 안가고 집 앞에 있는 슈퍼 이용했는데
초등학생 2, 어른 2 한달에 먹는 것만 식비 100만원,, 이를 어째야 하는건지??
나머진 보험금에 연금에 저축에,, 고정비라서 줄일 건 식비뿐인데 어흐,, 힘드네요
ㅎㅎㅎ 그나마 곽후보가 당선되어 아이들 학교에서라도 좀 잘 먹고 온다면 생활비가 좀 줄어들려나 기대해 봅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런 시국에 죄송(생활비 왜 이렇게 많이 나가죠 줄일방법 없나?)
.. 조회수 : 802
작성일 : 2010-06-03 10:57:12
IP : 211.36.xxx.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명박 정부가
'10.6.3 11:00 AM (220.75.xxx.180)세금에 칼 댄다고 하지 않습니까?
죄송합니다만 저도 힘빠져서 한탄한번 해봅니다
세금도 만만치 않고
물가도 만만치 않고
제가 걱정하는 게 이겁니다
서민들 정치에 관심안가지게 더 어렵게 살게 할건가2. 음
'10.6.3 11:01 AM (121.151.xxx.133)초등 2명 의외로 많이 먹어요...물가도 많이 올랐구요...100만원이면 그렇게 많이 쓴것도 아닌것 같아요....
3. 저희는
'10.6.3 11:05 AM (123.214.xxx.89)부부둘인데도 그만큼 나가는것 같네요..
초등학생들이 많이 먹잖아요.. 의외로 생필품 중에 인터넷에 싼물건들 많습니다.
쇼핑정보다 살림돋보기에 자주 올라와요.. 생수나 라면, 휴지, 세제 등등 폭탄세일 하는 품목들 있던데 한번 눈여겨 보시구요..4. 순이엄마
'10.6.3 11:16 AM (116.123.xxx.56)잘드시고 안 아프는게 돈 보는거예요. 건강하세요.
5. 에고
'10.6.3 11:30 AM (115.137.xxx.196)힘빠져요... 초등생 둘이면 한창 잘먹어야 하잖아요... 애들 간식비도 장난 아니라는...중학생 아들 학교에 매점도 없고 4시까지 달랑 학교급식만 바라고 있는데 음식 모자라 뒤에 먹는 아이들 땜에 쌤이 두번 가져다 먹지 말라 했단 얘기듣고... 얼마나 열불 나던지요... 무상급식도 아니고 한달에 5만원 넘게 내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