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이 이렇게 헤드라인을 뽑았는데
얼마나 가슴을 후벼파는지......
새벽 2시에 경기도를 보며 아쉬운 마음,
서울을 보며 안심하며 잠들었는데.......
놀러간다고 새벽 6시에 일어나
6살 아들내미와 함께 도장 찍고 왔는데...
아침에 눈비비며 일어난 아들내미
"엄마, 명숙이 아줌마 됐어?"
미안하다....우리 어린이..아직 갈 갈이 너무 멀구나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60308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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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강남사람들 이렇게 말하는 듯.."설렜냐?" T.T
가슴을 후비는 조회수 : 1,125
작성일 : 2010-06-03 10:56:02
IP : 203.238.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으음
'10.6.3 10:56 AM (211.181.xxx.57)오세훈 몰표 던진 강남사람들에게 답례로 곽노현을 선물했지요.
2. 링크..
'10.6.3 10:58 AM (211.207.xxx.110)걸어주세요...
3. 가슴을 후비는
'10.6.3 10:59 AM (203.238.xxx.22)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603084749
4. 저도
'10.6.3 11:08 AM (118.34.xxx.90)나름 강남 토박이에서 지금은 결혼과 동시에 경기도로 이사왔지만...
이렇게 까지 변하지 않을 꺼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그래도 나름 우리 부모님 설득했는데... ㅠ.ㅠ 결과에 대한 아쉬움이 한가득이에요.5. 그러게요
'10.6.3 11:11 AM (211.36.xxx.83)우리 아들도 눈 뜨며 곽노현아저씨 된거야? 묻길래,,
그럼,, 하고 웃어줬는데
한명숙씨 기운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6. 어제.
'10.6.3 11:11 AM (125.176.xxx.56)3시경 투표를 하러 갔는데 (도곡 2동) 투표하러 온 사람이 저하고 3명밖에 없어서
실망했는데 차라리 더 낮았으면 더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했네요.7. 광장을
'10.6.3 11:18 AM (115.178.xxx.61)되찾을수 있을줄 알았는데.. ㅜㅜ 더 기다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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