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이 마포구 서교동, 학생과 직장인이 섞여 사는 곳인데...
투표장이 매우 찾기 힘든 곳인데다 약도도 부실해서 결국 같이 사는 후배는 투표를 못했어요.
관악구 쪽도 기존 선거장소를 묘하게 뒤섞어놔서 찾기 힘들었다는 얘기를 듣고.
심증은 가지만 물증이 없는 건,
"대규모 단지, 교통 좋고 잘 사는 곳"은 기존대로 gogo, 찾기 쉽게 안내를 잘 해놓고...
"젊은 사람들 많이 살고 복잡한 곳"은 지난 선거보다 더 찾기 힘들게 뒤섞어놨다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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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이번에 투표장 뒤죽박죽이라고 느꼈나요?
으음 조회수 : 318
작성일 : 2010-06-03 10:54:39
IP : 211.181.xxx.5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앙쥬
'10.6.3 10:58 AM (119.71.xxx.93)투표장이 너무 비좁고.. 1차 투표함과 2차 투표함이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실수로 바꿔넣더라도 모를거 같더라구요. 사람 한꺼번에 몰릴 시간엔.. 거기 선관위가 정말 두눈에 불켜고 앉아있지 않는 이상..
2. 같은생각
'10.6.3 11:07 AM (110.10.xxx.23)저도 그런 생각 했었어요. 저희 같은 경우 초등학교 교실을 사용하다 보니 너무 좁아서 본인확인하고 바로 옆에서 따로 투표 용지를 나눠주고 있는데 줄이 엉켜서 확인 안하고 지나가도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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