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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엄마
그 엄마는 첨 보자마자 제 핸드폰 번호물어보더군요
두번째 날은 울 집에 차 한잔 하러 가면 안 되냐 하더군요 둘째가 애기라서 좀 그렇다 해서 넘어갔는데
아는 언니랑 차 한잔 하러 가면 안 되냐 는 둥 오늘은 담에 기습적으로 차 한잔 하러 갈수 있다면서 말
하네요
둘째가 6개월 됐는데 이유식 해먹이고 하다보면 정신없고 제가 낯도 가리고
해서 그냥 싫은데 제가 시장 은행 빼곤 거의 안 나가거든요 그냥 누구 만나기도 싫고 그렇네요
자꾸 애 엄마가 그러니까 스트레스고요
1. 냉
'10.6.3 10:54 AM (121.129.xxx.76)둘째가 어리니 크면 보자고 하세요. 웃으면서..
2. ..
'10.6.3 10:58 AM (222.235.xxx.233)"선약이 있어서요. 다음에 시간될때요." 정도면 어떨까요.
혼자 오는것도 아니고 초면의 아는 언니까지..게다가 기습적으로라니
그분 별로 예의 없는 엄마네요. 하루 두번씩 계속 봐야하는 엄마니
정말 거슬리시겠어요. 아마 친해지면 더 스트레스일겁니다.
어색하더라도 거리를 좀 두세요..3. 흠..
'10.6.3 10:59 AM (119.65.xxx.22)이런 생각하면 안되지만 그 어머니 혹시 영업사원이신가요? 보험이나.. 화장품이나.. 전에 저도 한번 그랬거든요 하도 집에 놀러온다길래 한번 초대해더니 왠걸요.. 떠억하니 보험모드::;;;
4. .
'10.6.3 10:59 AM (211.199.xxx.242)매너가 없네요...친해지고 싶으면 저희집에 차마시러 오세요~ 라고 먼저 초대를 하는게 예의지 오라고 하지도 않는데 남의집에 무작정 가겠다는건 뭥미...
5. ..
'10.6.3 11:06 AM (59.187.xxx.48)정말 이상한 사람이네요..
뭔 영업하는 사람인가보네요..딱 말하는 스타일이.
아는 언니는 왜 델꼬 온대요??한사람 오는것도 부담스러워 할 판국에
미쳤나보네요???쯧쯧6. 선긋기
'10.6.3 11:10 AM (116.37.xxx.159)다단계 수법과 비슷한대요.
불시에 모르는 사람과 함께 오는...
초반에 강하게 나오시지 않으면 계속 대시한답니다.7. 웃긴 여잘세
'10.6.3 11:14 AM (211.179.xxx.101)영업 맞고만요.
자기만 오는것도 아니고 왜 아는 언닌 데려오겠단건지?
그냥 오시면 문전박대할껀데요..ㅋㅋㅋ농담처럼 말하시고 쌩~ 하셔요.8. ..
'10.6.3 11:17 AM (218.232.xxx.251)영업도있겠지만 저희 형님네는 그렇게 커피한잔 하자고 찾아오는 엄마들 종교인인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저희형님 사람 좋아하고 놀러오는거 싫어하지않지만 몇번 당하고보니 초인종만 울려도 무섭대요 ㅎㅎ
9. 웃긴여자
'10.6.3 8:37 PM (222.238.xxx.247)처음부터 거리두기 하셔야겠네요.
얼굴에 철판을 깔았나 ???
이렇게 무대뽀에 무매너인사람 제일 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