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조기숙교수님이 편지 쓰셨네요....당신이 뿌린 희망의 씨앗이 싹을 틔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우리를 보고 계십니까?
님이 우리 곁을 떠난 후 삶의 의욕도 삶의 의미도 잃어버린 우리는 참으로 오랜 시간을 힘들게 보냈습니다.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려워 피하기도 하고, 모든 것을 접고 조용히 잠적하고 싶은 충동도 수시로 느꼈습니다
.
.
.
http://www.knowhow.or.kr/foundation_story/story_view.php?start=0&pri_no=99960...
1. 조금전 노 대통령께..
'10.6.3 10:49 AM (211.207.xxx.110)http://www.knowhow.or.kr/foundation_story/story_view.php?start=0&pri_no=99960...
2. ㅠㅠ
'10.6.3 10:53 AM (110.12.xxx.135)대통령님 하늘에서 보고 계시겠지요.
한명숙님 유시민님 당선 되셨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노짱이 믿거름이 되어 주셔서 이렇게라도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생겼다고 생각해요.
그 이름만으로도 눈물나게 하는 님!
너무 보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3. 또...
'10.6.3 10:54 AM (222.117.xxx.170)눈물이 나네요...
다시 힘을 내야 하겠습니다4. 사진이...
'10.6.3 10:55 AM (211.207.xxx.110)안 울려고 했는데..
...5. 아...
'10.6.3 10:55 AM (114.206.xxx.122)그리운 님....이 모든것이 그분이 뿌린 씨앗이겠지요....ㅠㅠ
6. ..
'10.6.3 10:59 AM (110.15.xxx.13)눈물이 나네요..22
7. 우슬초
'10.6.3 11:02 AM (59.10.xxx.69)당신 닮은 대통령 꼭 다시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8. .
'10.6.3 11:02 AM (110.14.xxx.113)이런 글이 있더군요.
"독재자가 죽으면 그의 정치는 끝난다.
하지만, 순교자가 죽으면 그의 정치는 시작된다."9. 눈물이 펑펑
'10.6.3 11:05 AM (222.236.xxx.84)눈물이 납니다.그 분이 뿌린 씨앗이 활짝 피어나길 바랍니다.
10. ㅠㅠ
'10.6.3 11:06 AM (203.229.xxx.216)언제나 되어야...그 분의 이름을 봐도 눈물이 나지 않을까요?
11. 웃자
'10.6.3 11:14 AM (115.143.xxx.14)우리도 오늘 하루는 웃어요
님 생각하면서....
늘 지켜봐주세요
님이 그렇게 아끼던 우리가
깨어나는 모습을요...
당신은 영원히 우리의 자랑입니다12. 조기숙 교수님
'10.6.3 11:46 AM (110.9.xxx.43)강금실님 이번 총선에선 모두 나서시어 국회를 국개의원이 아니라 국회의원으로 채우는 정의로운 국회로 만들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3. 교수님...
'10.6.3 1:41 PM (180.71.xxx.245)비서학과 아니고 정치외교학과 교수님 이셨어요.
전 90년대에 이분 수업 들었구요. (정치학 방법론? 이던가??)
지금은...모르겠네요...14. 휴
'10.6.3 1:49 PM (119.206.xxx.115)정말 그립고 보고싶습니다..진짜..로...
웃고계시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