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후반기에 문자가 오기 시작 하더군요.
박빙이라고 투표 독려하라고.
대학동기,조계종 중앙신도회...
마음이 급해져서 만사 제껴두고 전화걸고 문자하고 전화안되는 인근은 찾아가고...
전 일단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좀 부족했던 것 같아요.
제 책임인것 같습니다. 내가 뭐 더 할일을 덜했나...
다시 시작해야 겠습니다.
돈도 더 많이 벌어서 총알 준비하고, 평소에 포기하지 않고 설득해서 한나라당 지지자,민주시민이 되는걸 돕고
가능하면 조직된 힘으로 만들고...
김대중대통령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뭐든지 하겠습니다.
82님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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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가, 웃다가.
건이엄마 조회수 : 226
작성일 : 2010-06-03 10:48:31
IP : 121.167.xxx.1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생하셨어요
'10.6.3 10:50 AM (119.65.xxx.22)저도 오전 다섯시에 막 울다가.. 일곱시 넘어서 친정부모님께 징징댔더니 부모님은 이긴거라고 왜이리 나약하냐고 머라고 하시대요 그래서 지금은 괜찮아요 ㅋㅋㅋ 조금이라도 지금부터라도 돈모아야겠어요.. 2년후를 위해서
2. ㅎㅎㅎ
'10.6.3 10:54 AM (112.155.xxx.64)건이엄마님 보신 그 점집 어쨌든 공개해주세요.
그분 안찾아가게.3. 경기도민의
'10.6.3 11:03 AM (115.95.xxx.171)한사람으로 저도 미안합니다
촌동네 맞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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