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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독" 이라고 하는지 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죄송하지만 조회수 : 592
작성일 : 2010-06-03 10:00:23
가끔씩 자게에 "개독"이라는 말이 올라올때
종교없는 저도 개독이라는 단어 선택에 조금 거부감이 들었던게 사실이에요.

그런데요~
교회다니는 분들(개념분들 빼고) 개독 맞는것 같아요.
왜 자신의 생각들은 없고 오로지 목사말만 신봉하는지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어요.

제 주위에 대형교회든 조그만 동네 교회 다니던 정말 목사말은 하나님 말씀으로 받들어 모셔요.
벽보고 이야기해도 교인들보다는 나을거에요.
제 주위만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저도 싫어하는 말....

너무 화가나서 자게에서 돌맞을 각오하고
개독이라는 말 오늘 만큼은 쓰고 싶어요ㅠㅠ


IP : 110.12.xxx.1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0.6.3 10:02 AM (121.161.xxx.248)

    점점 그들의 설 자리가 좁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교회들 서로서로 더 높고 더 큰 건물 올리느라 열을 올리고 있지만 전 정점을 지나 나락으로 점점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2. 누가요?
    '10.6.3 10:05 AM (61.102.xxx.82)

    그런 말씀 하시면 섭섭합니다.
    저도 교인이지만 제 주변 사람들 죄다 우리편 찍었습니다.
    왜 이러십니까? 그런 생각 자체도 우스운거 아시죠?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누구 말만 듣나요?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입니다.
    누가 서울을 누구한테 받친다고 했을때 우리 전부 비웃었어요.

  • 3. -_-;;
    '10.6.3 10:31 AM (125.152.xxx.138)

    이런 결과를 누군가에게는 책임을 지우고싶으신거죠
    제일 만만한게 개신교구요
    누구 하나 반대할 댓글 없을거구 반대하는 댓글 달리면 벌떼처럼 달라들어서 도와줄거구
    이런걸 바로 매도라고하는겁니다
    개신교인들을 다 아시나요?
    그들이 다 딴나라 찍은거 보셨나요?
    안봐도 비디오라구요?
    그래서 안되는겁니다 우리나라가
    그저 물고 뜯고 싸우고 이해하려는 맘은 조금도없고 다 내가 옳고
    그래요 많이들 찍었겠죠
    목사님 말씀을 하나님말씀처럼 신봉하는 사람들 많으니까요
    하지만 그 속에도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고
    나름 소신있게 찍는 무리들 많습니다
    여기 계신분들만 소신있고 나라를 위하는거 아닙니다
    딴 생각하기에 목소리 내지않는거 아닙니다
    큰소리로 왈가왈부 싸워야만 나라를위하는거 아닙니다
    4대강 반대도 하지만 생활 가운데 더 환경을 위해 한가지라도 더 실천하고 살려고 노력합니다
    그리 무조건 매도 하시니 맘이 편하십니까
    책임 떠넘기고 나니 맘이 홀가분하십니까

  • 4. 가을 낙엽
    '10.6.3 10:48 AM (24.0.xxx.94)

    개신교분들은
    두뇌를 먹사님들에게 맡겨놓은 분입니다.

    혼자 생각할 능력이 없는 분들...아니, 인간.

  • 5. 저도 기독교
    '10.6.3 11:19 AM (59.10.xxx.69)

    일단 요즘 욕먹는건 이해해요...........하지만 교인중에서도 어르신들이 쫌 그래요..무조건 맹신..

    젊은 사람들은 거의 야당 뽑아여....

    세상에서도 노인분들이 그렇잖아여........비슷한 이치인데..너무 몰아세우지는 마세요 ㅠㅠ

  • 6. 아니요
    '10.6.3 12:47 PM (110.9.xxx.43)

    젊은 대학생도 그렇던데요.
    기도하지 않으면 시험을 못보고 노래라면 찬송가 외엔 하나도 모르고.
    그런데 그 학생이 할짓은 다 하고 다닌 그게 참 불가사의.
    연애도 여러다리 걸치고 깊은 사이도 되고 헤어지느라 난리도 나고..그 모양을 보고 아하 저래서 개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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