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분당 주민여러분 화이팅.
여러분은 자신들의 밥그릇을 어떻게 지키는지 확실히 보여주셨습니다.
역시 잘사는데는 이유가있죠.
당하고 사는데도 분명 이유가 있는데 그 사람들은 그 걸몰라요.ㅋㅋ
대선땐 경제대통령에 당하고(여러분을 위한 경제 아니 걸랑요), 총선땐 뉴타운이네 특목고네..등등에 당하고(여러분들이 살집아니고, 여러분이 다닐 학교 아니거든요. 여러분들은 뉴타운 집에서 ebs보며 열공하셔서 특목고 가세요. 저쪽분들은 비싼학원비 내며 공부해서 특목고 가겠죠.)
이번에는 디자인서울과 규제를 풀어 개발하겠다는 말에 또 ....꼭 여러분들을 위한 디자인 , 개발이 되길 바랍니다
그렇게 되서 살림사리 나아지셨으면 합니다.
학습효과는 기대를 접은지 오래입니다.
한번 믿은거 뚝심있게 ...죽을 때까지 믿는거죠.
여러분들이 선택하신거니 4대강 불평마시고 뚝심있게 믿어보세요. 그러면
노란 꽃잎이 떨어지면서 하신 말씀처럼
여러분들의 자녀가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수있는 세상이 오겠죠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남 분당 화이팅.
노란 눈물 조회수 : 645
작성일 : 2010-06-03 09:39:56
IP : 119.69.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서초구민
'10.6.3 9:43 AM (58.120.xxx.53)정말 여기 떠나고 싶네요.그렇게 폭정을 휘두르고 휘둘러도 모르는 건지 모르는체하는건지....
어째 이럴수가 ................2. .....
'10.6.3 9:45 AM (116.32.xxx.19)정말 그동네 수준 알만합니다...그런인간한테 몰표나 주고
3. 분당을
'10.6.3 9:47 AM (124.50.xxx.177)보면서 놀랬습니다.
그리고 반가웠습니다.4. ...
'10.6.3 10:18 AM (115.143.xxx.14)자기목에 칼들이대는 넘을 짝사랑하는꼴이라니
정말 한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