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글들과 댓글들을 보면서
그렇구나..그래 맞아 하며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제와는 분명 다른 날들이 될꺼라 믿습니다.
걱정과 우려보다는 희망을 가집니다.
너무나 작은 차이라 더 아쉽고 인정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그래서
우리는 더 강해지고..우리는 더 성숙해지고
우리는 더욱더 스스로와 서로를 믿게 되었습니다.
우리 깨어난 이상 다시 잠들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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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기 들어오니 위안이 됩니다.
음 조회수 : 150
작성일 : 2010-06-03 09:39:53
IP : 121.161.xxx.2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3 9:41 AM (110.15.xxx.13)저두 위안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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