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노풍이 매서운 북풍을 이겼다라는 뉴스 헤드라인을 읽으며 울컥;;
그래
좌희정 이광재 얼마나 고생많던 이들이냐 잘됐다
김두관님의 승리도 값지다.
국민참여당의 구의원으로 당선되신 이병완님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천 아름답다.
민노당 아무 조건없이 도와줘서 고맙다.
근데 정말
서울 경기 이곳만 생각하면 ㅠㅠ
지금 강남으로 출근해서 앉아있는데 강남지역에 뭔짓이라도 할것 같아요 ㅠㅠ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스스로 위로해봅니다.
ㅠㅠ 조회수 : 136
작성일 : 2010-06-03 09:32:38
IP : 58.227.xxx.9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