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부녀회에서 사람들 모아놓고 먹을것 주면서 저여자 선거운동 하던데..
그런것도 선거법 위반 아닌가요?
저도 부녀회회원이었는데 회장이랑 총무랑 전라도사람인데도
한나라당 선거운동하는거보고 어이가 없네요.
부녀회도 당장 나와야겠어요.
정말 주변에 적으로 가득찬 울산에서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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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팬클럽 출신이라는 여자가 구의원됐네요
그지같은 울산 조회수 : 375
작성일 : 2010-06-03 09:24:03
IP : 124.54.xxx.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울산살이 석달
'10.6.3 9:26 AM (114.203.xxx.136)지방살이 참 느긋하고 좋다 했는데
너무 억울해요.
서울서 한후보에게 한표 행사 못한것이
이노무 울산..
내 표가 거의 사표가 되어버릴 것을 알면서도 투표하는 심정..
원글님께 격하게 동의합니다.2. ...
'10.6.3 9:27 AM (118.34.xxx.90)울산.....
뭐 서초구도 최시중 딸이 시의원 당선됐어요.
경력은 녹색어머니회...
지지기반층이 교회세력이라고도 하고 ㅠ.ㅠ3. ...
'10.6.3 9:33 AM (119.69.xxx.14)저도 결혼초에 남편직장 때문에 울산에 살았는데
투표때마다 남편과 말싸움을 했어요
저는 하나마나한 투표 뭐하러 하냐고 안하려고 하고
남편은 그래도 투표는 꼭 해야한다면서 끌고가서 했네요
둘 다 질거 뻔히알면서도 하는 투표라서 정말 하기 싫었었어요;4. 아 싫다 싫어
'10.6.3 11:23 AM (175.119.xxx.185)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때부터 내 울산 경남골수 토백이지만 이번선거휴유증 정말 허탈하네요 주위사람들 거의맹박이싫어하고 이번선거 한날당되면 안됀다고
민주당 사람안보고 당만보고 선거하였는데 울산 경남 경북아직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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