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은 성공했지만 환자는 잃었다.
전투에는 승리했지만 전재에서는 졌다.
뭐 이런 엿같은 경우가 있읍니까
새벽까지 환호성을 울리면 좋아했는데 말입니다.
다시 2년 후 더 큰 희망과 환호를 기다려야 합니까?
그래도 다시 희망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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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기분
엿같은 기분 조회수 : 163
작성일 : 2010-06-03 09:19:48
IP : 121.130.xxx.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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