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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우리가 이긴거라고...울지말라고ㅜㅜ

뜨거운 눈물 조회수 : 1,036
작성일 : 2010-06-03 07:11:23
저들은 지금 심난좀 할거라고...
충분히 우리의 힘을 보여줬고 대선에서 효과가 이어질거라고 히는데
그냥 제 눈에선 그것과 상관없이 뜨거운 눈물이...
하지만 우린 정말 국민의 힘이 뭔지를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82님들...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IP : 118.216.xxx.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3 7:12 AM (180.67.xxx.152)

    다음번엔 꼭 이겨요!!!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 먹게 되었어요~

  • 2. jk
    '10.6.3 7:12 AM (115.138.xxx.245)

    고생 많으셨습니다.

  • 3. ........
    '10.6.3 7:13 AM (112.155.xxx.64)

    여태껏 참아온 눈물이 님 제목때문에............ㅠㅠ


    82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 4.
    '10.6.3 7:14 AM (121.185.xxx.24)

    이번 선거 그래도 기쁩니다.
    젊은사람들의 힘을 보여준거 같아요.

    다만 다들 너무 고생하셨는데...ㅠ.ㅠ 안타까워요.

  • 5. 저희 남편도
    '10.6.3 7:16 AM (125.177.xxx.193)

    제가 너무 많이 상심하니
    걱정말라고.. 이렇게 바꿀 힘이 있다는 걸 보여준 걸로 큰 수확이라고 하네요.
    서울 구청장들도 민주당이 싹쓸이했고,
    서울 경기 교육감도 진보가 당선됐으니 다행이예요.
    이걸 기반삼아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 6. ..
    '10.6.3 7:16 AM (116.121.xxx.35)

    다른 지역에서 선전한 것에 위로를 받습니다.

    그래도 너무너무 속상한 이마음...

    서울, 경기 사람도 아닌데요....

  • 7. ...
    '10.6.3 7:17 AM (97.113.xxx.84)

    고생 많으셨어요.
    사람이 살만한 세상이 꼭 올거예요.

  • 8. ㅠ.ㅠ
    '10.6.3 7:35 AM (222.108.xxx.185)

    저두 남편도 출근때 제가 엎어져서 울고 있으니 아직 끝난거 아니라며 기운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자꾸...눈물이 납니다....ㅜ.ㅜ

  • 9. 저도 자꾸 울어요.
    '10.6.3 8:10 AM (113.131.xxx.3)

    노통 가셨을 때 이렇게 하염없이 눈물이 나더니만
    오늘도 이렇게 눈물이 자꾸 나네요.
    속상하기도 하고 다행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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