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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처자들 정말 정말 고맙^^
지금 나타나는 바람이 참 가슴 설렙니다.
1. 그러게요
'10.6.2 7:46 PM (58.238.xxx.111)젊은이들이 더 분발해야겠어요.. 60대 이상 80% 후덜덜입니다.. 정말 젊은 사람들이 투표해야한다는 말을 눈으로 이렇게 확인하게 될 줄이야...
2. 아자아자
'10.6.2 7:47 PM (71.202.xxx.60)뭘 ...고맙기까지...
다 잘살아보자고 이러는 겁니다용!!!3. 세큐레
'10.6.2 7:49 PM (112.159.xxx.71)아자아자님!
'그 다 잘살아보자'는 마음이 얼마나 귀하고 고마운 건데요.
2030님이신가요? 인사 받으삼. 넙죽~~~~~~!4. 저 50대
'10.6.2 7:51 PM (59.19.xxx.50)저도 몇년 더 있으면 60대겠죠
우리 변치맙시다
여기 경남이라도 항상 변치않는 저희 있구요
마구 전파하는 사람도 많답니다
세상은 결국 진실이 이겨야겠죠5. 벼리
'10.6.2 7:52 PM (210.222.xxx.252)2030 저두요!! 번쩍~~
글구, 울 압쥐는 63세신데, 오늘 사방팔방에 유후보표 20장은 모아주셨어용..ㅠ.ㅠ
아부지 스스로도 그러십니다.. 뇐네들은 투표권 박탈해야한다고..6. 저도
'10.6.2 7:52 PM (222.108.xxx.208)20대
나이 세대 상관없이 같은 꿈을 꾸는 분들과 함께라 기쁩니다
두근두근이에요7. 전에..
'10.6.2 7:54 PM (211.202.xxx.102)대선때..누가 60세이상은 투표권안줘야한다고하지않았나요 ㅎㅎ
8. ㅇㅇ
'10.6.2 7:54 PM (123.254.xxx.134)60대 이상분들 도대체 몰 보고 투표하신건지 걱정스럽습니다.
9. 따스한 빛
'10.6.2 7:55 PM (122.37.xxx.145)여기 모이신 20 30 40 50 60(?도계실라나) 모두 사랑해요! 저 40대
10. 흑
'10.6.2 7:58 PM (210.94.xxx.96)저 오늘 새벽부터 몸살감기에 덜덜 떨고있는데 투표했어요.
누워서 개표방송 보다가 82들어왔어요. 결과가 어떻든 오늘은 칭찬받을래요.^^;
다시 가서 눕습니다,T.T11. 세큐레
'10.6.2 8:34 PM (112.159.xxx.71)강원도 부산 여기저기 부는 변화의 바람 덕분에, 그 큰 바람 덕분에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다들 넘 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
12. 도라지꽃
'10.6.2 8:40 PM (118.33.xxx.160)60세 이상 모두 그런건 아니구요. 난 49년생 아줌입니다.
어제 나이 쓰기하는데 쓰다가 용기가 없어 지웠어요.
난생 처음 남에게 누구 부탁한단 말도 하였답니다. 아마 40표 이상은 될꺼예요.
나를 공부시켜준 82를 알게 되어 고맙습니다.13. 세큐레
'10.6.2 9:17 PM (112.159.xxx.71)아, 도라지꽃 님, 정말 애쓰셨네요. 우리 간절한 바람이 꼭 하늘에 닿았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