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흥분하지 마시고 찬찬히 결과를 기다려요.
이제 6시 거의 다 되어갑니다.
저도 글을 몇개나 쓰고 문자를 돌리고
제가 이렇게나 정치에 적극적이었나 싶을만큼
열심히 했어요.
그러니 2002년 그때처럼 다시 기적이 있을 듯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 찬찬히 기다립시다.
82쿡 일원인게 너무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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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 가라앉히세요.
아 눈물나 조회수 : 639
작성일 : 2010-06-02 17:55:30
IP : 203.232.xxx.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투표소녀
'10.6.2 5:56 PM (58.239.xxx.235)휴..전 나가봐야 하는데도 이러고 있어요.오늘은 그냥 집에 있고 싶어요 아ㅜ 떨려서..고삼 시험칠때도 이렇게는 안떨렸어요
2. &&
'10.6.2 5:57 PM (221.145.xxx.180)가슴도 덜덜 떨리고..화장실 가야되는데 불안해서 못가고 있어요ㅠㅠ
3. ..
'10.6.2 5:57 PM (222.233.xxx.215)저 오늘 투표하란 얘기에..애국자가 되었단 얘기들었네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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