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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팔팔 뛰면서 전과 2범이라네요

....... 조회수 : 1,370
작성일 : 2010-06-02 16:05:22
남편은 극우파예요
저는 지금껏 야당이었구요
성장과정은 제가 훨 유복했지만요

이곳 들어오지 말라고 난리난리하면서
14범이란 소리 하고 다니다 무슨 변고 치르려고 하느냐
불확실한 정보를 믿고 떠들고 다닌다고 힐난하네요

대학 때 운동권이었기 때문에 한번, 그리고 선거법 위반으로 한번이라네요
확실한 증거를 제공해 주세요~~앙
IP : 58.140.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0.6.2 4:08 PM (58.142.xxx.205)

    수첩공주 측근이 한 말 입니다.

    http://blog.naver.com/jjjanggn/30085058778

  • 2. ㄴㅁ
    '10.6.2 4:09 PM (115.126.xxx.66)

    이 나라 민주주의가 그냥 전대갈 옛다 먹어라 하고 던져준 건 줄 아세요
    수많은 사람들이 운동하다가 고문당하고 군대끌려가서 죽고..감오가고 그러면서 얻어낸 겁니다.

  • 3. 혹시
    '10.6.2 4:12 PM (112.150.xxx.142)

    충남에 사시는지...
    운동권이어서 민주화운동 관련된 전과와
    돈과 관련된 비리에 대한 전과는 구분 할 필요가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돈과 관련된 비리와 구설수 혹은 무혐의로 결론난것 등은 또 구분되어야 하구요
    또 그 모든것을 인정한 경우라면 해당 사건 전후의 태도를 살필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억울하다, 아니다, 변명 일색이거나, 누구 탓을 하는 모습이라면 생각 좀 해봐야할거구요
    실수했다면 그 부분에 대해 인정하거나 사과하거나 반성하는 모습 보이려하거나하면
    다시 기회를 주면서 이후의 행동을 살펴볼 필요도 있다고 보구요
    저도 병역과 전과를 기준으로만 보다보니 맘에 드는 후보가 거기에서 걸리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건 어떻게 정리해야하나 생각해봤는데, 일단 여기까지 정도 정리해봤습니다
    근데 남편은... 뭐... 안되면 냅두셔야지요
    저는 여기까지 생각하고 이제 앞으로 이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렵니다

  • 4. 앗....
    '10.6.2 4:15 PM (112.150.xxx.142)

    글고보니 제가 혼자 딴소리 했군요
    쩝~~~~~~~```

  • 5. 월하독작
    '10.6.2 4:16 PM (121.162.xxx.63)

    헐...
    남편분이 극우파...-.-;;;;;;;;;

  • 6. ..
    '10.6.2 4:20 PM (211.178.xxx.102)

    갸가 대학떄 운동권도 했데요???
    도대체 안해본게 뭐래요
    애 낳아본거 군대 가는거 말고는 다 해본거 같네요 ..

  • 7. 진즉보여줄걸..
    '10.6.2 4:25 PM (112.169.xxx.226)

    전 전과보다도...돈에다 싸인하는 무개념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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