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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희 엄마 모시고 나갑니다. ㅎㅎ
꼭! 투표!! 조회수 : 436
작성일 : 2010-06-02 15:39:06
투표하기 귀찮다는 울엄마
투표소까지 차로 모시고 가고,
투표하시면 얼굴 마사지 시켜드린다고 꼬셨습니다.
(컨닝 페이퍼 만들어 드려야죠...)
울 딸래미가 제게 속삭이네요.
"엄마, 할머니 투표 안하시면 마시지도 해드리지 마~~"
다녀오겠습니다.
좋은 투표 한 표 추가요~
IP : 123.111.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맛
'10.6.2 3:39 PM (121.151.xxx.53)조삼해서 천천히,
산보도 하시고 ㅎㅎㅎ2. 가는 거야
'10.6.2 3:40 PM (147.46.xxx.59)아자! 아자! 가자! 60% 무한독려~
3. 우리
'10.6.2 3:41 PM (112.162.xxx.223)잘 이길수 있어요 !!^^
심장터질것 같아요.4. 파이팅!!!
'10.6.2 3:41 PM (121.190.xxx.96)퐈이야~~!!!!!!!!!!!!!!!!!
5. ..
'10.6.2 3:56 PM (222.114.xxx.89)여기 좋은 님 한 분 추가요~
따님까지 아주 확실하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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