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투표하러 가는길 오는길 ~
같은 라인 부부 몇팀을 만났어요..
원래 얌전한 제가 먼저 말을 걸었어요.
누규?~~
비밀~~이랍니다.
그러면서
하시는말 @는 안찍었어요..
ㅋ
서로 성향을 모르니 깊은 내색은 안했지만
느낄수 있었어요.^^;
같은편이라는거.
서울 사는 도련님네..
아직 투표전인데 누굴 찍을지 몰라 안 갈까보다합디다.
이런~~개념 없는~
제가 동네 검색해서 알려줬어요.
방금 문자왔습니다.
이래서 또 소중한 한표 한표가 보태지네요
갑자기 가족애가 막 생기네요^^;;;;
희망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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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만땅~
아자 조회수 : 353
작성일 : 2010-06-02 15:34:42
IP : 121.161.xxx.2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맛
'10.6.2 3:35 PM (121.151.xxx.53)아싸라삐야~~~~~~
2. ㅋㅋㅋ
'10.6.2 3:36 PM (222.236.xxx.249)ㅎㅎㅎ 민주주의의 아이콘을 넘어 국민요정을 넘어 이젠 가족의 화합까지
다져주는 그인간은......진정한 요정입니다...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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