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에도 쓰고 이름도 외우고...
신랑한테도 세뇌시키고 지금 투표하고 왔어요...
근데 어이없게도 제자신이 실수를하고 말았네요...
젤 위에 있는 이름을 본순간 욱하는마음에 거기다 도장을..
어떻게 이런일이...
할수없이 사퇴하신그분께도 도장을 꽉..
큰맘먹고 간 나의 소중한 한표인데...
그나마 젊은사람들이 많이 줄서 있어서 다행이에요(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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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효표 만들었어요.ㅠㅠ
어쩜좋아 조회수 : 1,151
작성일 : 2010-06-02 15:26:05
IP : 58.121.xxx.21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맛
'10.6.2 3:26 PM (121.151.xxx.53)ㅎㅎㅎ
어쩔 수 없지요.
너무 준비해서 그러니 쩝.2. 뿌
'10.6.2 3:27 PM (121.168.xxx.112)저도 아침에 투표할때 실수할뻔 했어요.
무의식적으로 첫번째 칸에 찍을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3. 서프공지
'10.6.2 3:27 PM (222.233.xxx.165)기운 빠지는 글은 되도록 올리지 맙시다!!
4. ...
'10.6.2 3:27 PM (218.235.xxx.89)이번 투표는 확실히 어렵잖아요^^;;
파란것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은 실수 하시길 바랄 뿐입니다.5. 한나라당 지지자도
'10.6.2 3:28 PM (218.38.xxx.38)유시민 보고 욱하는 마음에 눌렀을 지도 몰라요.ㅎㅎㅎ
6. 참맛
'10.6.2 3:28 PM (121.151.xxx.53)한나라당 지지자도/ ㅋㅋㅋㅋㅋ
7. ㅇㅇ
'10.6.2 3:28 PM (123.254.xxx.134)진짜 안타갑네요 아무리 욱하셔도 그렇지..
8. ..
'10.6.2 3:29 PM (58.141.xxx.72)괜찮아요. 우린....요정이 아니라 사람이잖아요^^
9. 이 와중에
'10.6.2 3:36 PM (115.126.xxx.66)짜증나는 글...
10. 전요...
'10.6.2 3:37 PM (110.13.xxx.74)경북인데요..
사실 아는 사람 한사람도 없고....해서
무조건 한나라만 피해서 찍고 왔어요....;;11. ...
'10.6.2 3:37 PM (114.205.xxx.254)이런 글을 왜 올리는지..
12. 아이참
'10.6.2 3:38 PM (61.253.xxx.135)왜그러셨어요 ㅠㅜ!!!!!
벌서는 의미로 주변 투표안하신불들에게 죄다 전화해서 투표독려하세요
아까운 한표 ㅠㅜ13. dltnsrks
'10.6.2 3:40 PM (116.40.xxx.63)이순간 이런글 아무 도움도 안된다는거 알면서 왜 올리는지...
더 답답 하네요.14. 진짜
'10.6.2 3:49 PM (180.64.xxx.147)짜증납니다.
투표도 제대로 못하십니까?15. 춤추는구
'10.6.2 3:57 PM (220.76.xxx.162)다들 릴렉스 해주세요~~ 저도 아무것도 못하고 왔다리 갔다리 하지만
서로 서로 위로해주시고 힘 빠질땐 힘돋아주세요~~ ^^16. 저도
'10.6.2 4:35 PM (211.41.xxx.2)그럴뻔 했어요
공감합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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