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낮다..질수도 있다...
생각만해도, 상상만 해도 가슴이 무너지네요...
온라인에서만, 화내는 사람만 화내는거였던건지..
이번엔꼭 이길수있을줄 알았는데
만약 이런 분위기인데요 그렇게 못했는데도 이길수 없다면 영영 이길수 없는거겠군요...
아직은 희망을 놓지않았지만..
예상외로 투표율저조하다는 말... 넘 힘드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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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수도있다....는 말 정말 듣기싫어요.
경기시민 조회수 : 412
작성일 : 2010-06-02 15:24:10
IP : 110.47.xxx.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2 3:25 PM (218.235.xxx.89)질수도 있으니까 더 힘내서 투표하고, 독려해야 되는 거겠지요^^
저도 아침에 가보고 나이드신 분들이 많아 걱정했는데, 일단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게 먼저인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2. 광진구주민
'10.6.2 3:26 PM (123.254.xxx.134)저도요. 정녕 온라인만 그런걸까요.
사람들이 관심이 이리 없을수가.
관심이 없으면 아예 신경을 끄고 살던지.
조중동에 휩쓸려서 같이 욕하는 그 모습도 웃기도..
투표하고 와서는 기분좋았는데 갑자기 침울하네요.3. 나도 광진구
'10.6.2 3:27 PM (218.51.xxx.111)우리만 뜨거울까봐 두렵습니다.
온라인 밖의 세상은 여전히 너무 평온해요. 저더로 왜 그리 혼자 난리냐, 라는 의견이 대세죠.4. ..
'10.6.2 3:29 PM (222.108.xxx.50)투표.투표독려..제 할 일 다하고 기도하는 수밖에요.
저번 서울교육감때 너무 많이 실망해서 다 내뜻같지 않구나..한 이후로는..
그래도 너무 걱정말고 편히 계세요..잘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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