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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클에선 한명숙님 아들이 훈남이라고 ㄷㄷㄷ~~~(유)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01&articleId=77...
1. 참맛
'10.6.2 1:57 PM (121.151.xxx.53)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01&articleId=77...
2. 앗싸
'10.6.2 1:58 PM (121.164.xxx.160)헐 정말 완전 훈남 눈매가 어머니랑 꼭 닮았어요 ㅎㅎ 귀엽고 착하게 생겼당
3. .
'10.6.2 1:59 PM (121.167.xxx.141)군복입고 두 내외분 찍은 사진 봤을때도 아들 참... 잘생겼다... 라고 생각했어요.
4. 어머나!
'10.6.2 1:59 PM (110.9.xxx.43)+_+
5. 안희정
'10.6.2 1:59 PM (211.201.xxx.22)후보 부인 오늘 아침 투표 사진 뉴스에 나온 거 보니, 너무 귀엽더라구요.
6. ㅁ
'10.6.2 2:00 PM (61.102.xxx.173)흑심품은 선영이들...ㅋㅋㅋ
7. 까만봄
'10.6.2 2:01 PM (116.120.xxx.20)오홋~~~흑심 품을만한데요????
울 아들도 저리만 커주면....^^8. 힘내자!
'10.6.2 2:01 PM (221.138.xxx.126)헉!!
시장님과 시어머님 동시에 모시고 싶어지네요~9. 오호호..
'10.6.2 2:02 PM (58.239.xxx.91)멋진걸요!~~
10. 싱글이
'10.6.2 2:03 PM (58.142.xxx.205)부럽다 ㅠㅠㅠㅠ
울아들도 저리 컸으면..완전 개념만땅 훈남이던데요.
정말 잘 키워놓으셨네요, 진짜 듬직한 아들이네요..왕 부럽다ㅠㅠㅠ11. 천대전금
'10.6.2 2:03 PM (59.86.xxx.23)송중기삘 난다
12. ㅎ
'10.6.2 2:03 PM (120.51.xxx.225)흑심 품은 선영이들....ㅋㅋㅋ 2222
13. ..
'10.6.2 2:03 PM (58.141.xxx.72)어머나..연예인같이 생겼네요
진정 한명숙님은 모든걸 갖은 분이시네요
따뜻하고 인자하게 생긴 남편에..훈남 아들에^^...본인은 총리,환경부 장관 스펙 갖은 초슈퍼우먼!14. 훈남
'10.6.2 2:04 PM (220.122.xxx.97)참 선하게 생겼네요.. 훈남 인증!!
15. 정말
'10.6.2 2:05 PM (119.67.xxx.204)훈남이네여...
그냥...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대한명숙 아드님이라 훈남이라고 했겠거니 하고 봤는데...정말 인상좋고 훈남맞네여...훈훈하기 이루 말할수 없네여....^^16. ㅎㅎ
'10.6.2 2:06 PM (219.78.xxx.116)이런 사진 좀 미리 돌리면 안된답니까...
어머니 선거운동 좀 적극적으로 나서서 20대 여심을 확~ 잡으시지...ㅋ
그나저나 정말 선~~~~~하게 생겼네요. ^^17. 왜 이제서야!!
'10.6.2 2:09 PM (121.165.xxx.189)아 완전 훈남이네요. 왜 이제서야 나온거에요, 왜!!! 안 그랬슴 몇표 더 확보할 수 있었는데 흐흑.. 흑심이 마구 생기네요..
18. 오마나
'10.6.2 2:10 PM (112.158.xxx.67)너무나 훈훈하네요. 제가 나이만 젊었어도ㅋㅋ 시장님과 시어머니로 모시고 싶소!!!
19. 헉
'10.6.2 2:13 PM (59.21.xxx.149)그러게요~ 일찍 돌았으면 얼굴보고 저짝 찍는다는 분들 표심 좀 돌렸을텐데요 ㅎㅎ
군대 면회 갔던 이야기 하실때 나오던 그 아드님인가요?
진짜 훈남이네요~20. 하악~
'10.6.2 2:18 PM (110.5.xxx.174)완전 내 스탈이야~~~
근데 조카뻘!ㅠㅠㅠㅠㅠㅠㅠ21. 이든이맘
'10.6.2 2:23 PM (124.63.xxx.174)어머........... 살짝이 저장해주시고....................헤헤헤헤^^
난 왜 이렇게 일찍 결혼한걸까.. 85년생이면.. 들이댈 수 있는 나이차이일텐데...ㅠㅠ
댓글대로 훈투더남~ 입니다!!22. dk~~
'10.6.2 2:26 PM (221.151.xxx.194)이 사진이 좀 더 일찍 돌았어야 하는데~~~
그럼 많은 분들이 더 투표장으로 향하지 않았을까나~ ㅋㅋㅋ23. ^^
'10.6.2 2:32 PM (175.196.xxx.253)학....보통 훈남이라 해도 별로 기대 하지 않고 사진을 여는데...
오....장난 아니다. 85년 생이라고요? 음..그럼 나랑..15년 차이..-.-24. 어머...
'10.6.2 2:33 PM (180.64.xxx.147)사돈어른...
아드님 유학자금 제가 대드리고 그냥 데릴사위로 미리 데려가면 안될까요?
제가 뭐 다른 마음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고 정치에 전념하시라고...
제 딸이 아무래도 띠동갑 정도는 되야 잘 살 거 같아요.
제가 남은 인생 책임지겠습니다.
사돈은 정치에 일로매진 하시길 강력하게 권해봅니다.ㅋㅋㅋ25. 정말 훈훈~
'10.6.2 2:38 PM (125.177.xxx.193)눈매가 한후보님 판박이고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네요.
씨엔블루 정용화 생각도 나고.. 잘생겼당~ㅎㅎ26. ^^
'10.6.2 2:47 PM (124.60.xxx.62)완전 괜찮다~~~
27. 오~~
'10.6.2 3:06 PM (220.79.xxx.98)탐나는 사윗감입니다.ㅋㅋㅋ
28. 어머머
'10.6.2 3:16 PM (61.252.xxx.17)완전 내스탈!!!!(마흔 아짐 지금 뭐래는거야!!!! 정신 차리자아~~~)
29. ㅇ
'10.6.2 3:20 PM (125.129.xxx.216)어머..설레발인줄 알았는데, 진짜 훈남이네요. 웃는모습이 넘이뻐요. 아들 사진 일찍돌았으면, 투표율좀 올랐을듯 ㅎㅎ
30. 옆에서 봄
'10.6.2 3:30 PM (125.128.xxx.9)며칠전 한총리님 저희동네 오셨을때 바로 옆에서 봤었지요
왠 잘생긴 청년이 한총리님을 지지하러 왔나 했는데
알고보니 아드님 ㅎㅎㅎ
저 아는분이 아드님 방 공개되었을때 "좀 치우고 살지"
라고 하셨는데 얼마전에 한총리님 유세장 갔다가
아드님께 직접 "방좀 치우고 살아요"
하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아드님 왈 "그게 치운거예요" ㅋㅋㅋㅋㅋ31. ㅇ
'10.6.2 3:47 PM (125.129.xxx.216)결혼한지 18년만에 얻은 아들이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