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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분들 정말 라면, 부탄가스 사재기 하시나요?

정말? 조회수 : 1,644
작성일 : 2010-06-01 18:49:39
아는 언니랑 이야기하다 나온 말인데
요즘 서울에 라면, 부탄가스, 배터리, 김치가 동이 나고 있다고 하네요?

전쟁날 거라 하면서 그러던데..
그말 듣고 첨엔 웃고 말았지만...
정말 그런가요??

그 언니가 실없는 얘기 할 사람이 아니라서요..
IP : 122.252.xxx.4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1 6:53 PM (222.107.xxx.128)

    말도 안돼요,
    그런 얘기 처음 들어요,
    그 언니는 어디서 그런 말씀을 들으셨을까나...
    원글님 어디 사시는지 모르지만
    서울이 그리 먼 곳이 아닙니다요.

  • 2. 마트
    '10.6.1 6:53 PM (122.35.xxx.29)

    가면 라면코너 한가합니다..
    듣도 보도 못한 얘기네요..

  • 3. 또냐~!!
    '10.6.1 6:54 PM (113.130.xxx.234)

    너,..저번에 이거 써벅었잖어~!!!
    이러고도 알바비 받냐~!!!!
    다른 레파토리 부탁해요~~~~

  • 4.
    '10.6.1 6:55 PM (121.151.xxx.154)

    마트에서 공개햇죠
    아무런 반응이 없다고요
    전에 한번 매출이 오른적이 잇는데 그때 석가탄신일로 나들이가 많아서
    올랐던것뿐 다른것은 없다고하더군요

  • 5. ㅋㅋㅋ
    '10.6.1 6:55 PM (221.149.xxx.190)

    다른 레파토리 부탁해요~~~~ 22222222222222

  • 6. 그런데
    '10.6.1 6:55 PM (221.140.xxx.65)

    전쟁나면 어디서 끓여 먹겠데요? 고층 아파트? 아니면 지하 주차장?

  • 7. 하하하
    '10.6.1 6:56 PM (203.232.xxx.3)

    웃다 갑니다.
    라면 먹으면 몸에 안 좋아요.

  • 8. ㅋㅋㅋ
    '10.6.1 6:57 PM (124.5.xxx.144)

    생수도 사라고 하세요.
    물도 없이 라면을 어찌 끓일라고

  • 9. 무크
    '10.6.1 6:58 PM (124.56.xxx.50)

    전쟁나면 라면 물 올리기도 전에 꼬꾸라질텐데......

  • 10. 통과!
    '10.6.1 6:58 PM (125.187.xxx.175)

    ㅋㅋㅋ우리집 앞 마트에 라면 잔뜩 쌓아놨는데 아무도 안 사던데요.
    요즘 전쟁에 라면 부탄가스가 무슨 소용이랍니까?
    버튼 하나 누르면 바로 전멸이에요.

  • 11. ㅋㅋ
    '10.6.1 6:59 PM (222.107.xxx.128)

    그 언니가 실없는 얘기하는 사람이군요.

  • 12. 아차
    '10.6.1 7:00 PM (221.140.xxx.65)

    먹기만 하면 안 되니까 화장지도 사라고 하세요.

  • 13. 사재기는
    '10.6.1 7:05 PM (118.217.xxx.143)

    안하는데요.
    어떤 당이 자꾸 전쟁얘길하고 그래서 그런 얘기가 좀 있었지요.

  • 14. 분당 아줌마
    '10.6.1 7:06 PM (59.13.xxx.197)

    그 언니가 실없는 얘기 할 사람이 아닌게 아니라 엄청나게 실 없는 사람이네요.
    절대 가까이 하지 마세요.

  • 15. .
    '10.6.1 7:13 PM (124.49.xxx.214)

    서울사람만 사람인가요. 딴 데서도 죄다 살 겁니다.
    김치도 사고 생수도 사세요. 원글님도 사야죠.

  • 16. 현실적으로
    '10.6.1 7:15 PM (124.60.xxx.142)

    이것저것 사느니 그냥 간편하게 미숫가루나 건빵이 더 좋지 않을까..하는 실없는 생각합니다. 저처럼 실없는 인간은 이런 헛생각하는데 언니분이 실없는 분이 아니라고 하시니 바늘이 필요하신게 아닐까 생각해요. 바늘 한쌈 사드리세요

  • 17. ,,
    '10.6.1 7:15 PM (114.202.xxx.89)

    울동네서 젤 안팔리는게 라면 같던데,

  • 18. 그런사람이 있으면
    '10.6.1 7:18 PM (124.56.xxx.32)

    미쳤지요....
    환자지 환자...누가 그래요?

  • 19. ㅋㅋ
    '10.6.1 7:19 PM (219.78.xxx.116)

    2010년에 부탄가스 사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 ㅋㅋㅋ
    '10.6.1 7:21 PM (221.138.xxx.26)

    오늘 이마트 댕겨왔는데 부탄 그앞에 개미새끼도 없더이다. 아참 라면 두 봉다리 사가시는 아줌마는 보았서요.

  • 21. ㅎㅎㅎ
    '10.6.1 7:23 PM (119.207.xxx.136)

    그냥 웃지요~

  • 22. *
    '10.6.1 7:30 PM (125.186.xxx.26)

    아무일도 엄써요.
    뭘 지키려고요? 하루 더살려고?

  • 23. 드디어내일
    '10.6.1 7:31 PM (115.126.xxx.112)

    전쟁나면 라면 물 올리기도 전에 꼬꾸라질텐데...... 222222222222222222
    무크님 대박 ㅋㅋㅋㅋ

  • 24. 엄마야~~~
    '10.6.1 7:46 PM (113.130.xxx.234)

    너 오늘 별 mb 같은 글 하나 가지고 일당 많이 벌었네~~
    마지막 날이라고 마음씨 좋은 82 아줌마들이 댓글 대박 달아주셨네~~

    오늘 끝나고 나면...이제 마트나 편의점, 식당 가서 ...
    땀으로 돈 벌어라~~
    알았제~!!!

  • 25. 인터넷이
    '10.6.1 7:47 PM (220.75.xxx.180)

    있어 좋아
    서울 사재기 하는 사람 한 사람도 못봤네요
    전쟁 이런말도 안해요

  • 26. 저번금요일
    '10.6.1 7:50 PM (112.155.xxx.64)

    주말보내려고 마트가서 라면 두봉다리 사왔는데 저를 보셨나봐요?
    그런데 마트의 라면코너가 한산하긴했어요

  • 27. 삼양라면
    '10.6.1 8:21 PM (124.5.xxx.53)

    5개들이 주말에 마트서 하나 집어왔는데 라면 코너에 저밖에 없던데요?ㅋㅋ
    지방에 계시는 부모님들이 서울 별일 없냐고 연락 온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라면 사재기 해야하는거 아니냐구요...ㅋㅋㅋ

  • 28. 음..
    '10.6.1 8:29 PM (175.113.xxx.2)

    저희집 김치가 동이나긴 했어요.
    언니가 조그만 밀폐용기에 담아준 총각김치로 버티고 있는데요.
    그리고 다음달에 캠핑갈려구.. 라면이랑 부탄가스 좀 사야겠다 했는데..
    울 집 얘기하시나부다.. ㅎㅎㅎ

  • 29. 실없는 언니랑 절교
    '10.6.1 8:53 PM (211.179.xxx.101)

    알바비 입금되면 넝심라면으로 많이 사재기 하시죠.

  • 30. 말도 안되요~
    '10.6.1 9:59 PM (122.32.xxx.216)

    그런 기미 전혀 느껴보지도 못했어요.
    전쟁은 무슨~

  • 31. ..
    '10.6.2 1:20 AM (175.112.xxx.147)

    전쟁 나면 라면 먹기도 전에 ....그러니 전쟁이 그렇게 쉽게 나는게 아닙니다.미치지 않고서야..우리나라가 북한보다 조금이라도 인권을 생각하고 평화를 생각하는 나라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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