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아토피 때문에 2학년 때 까지 급식 우유를 안 먹었습니다.
반 엄마들이 그 사실을 알고 있는 분들이 많죠.
급기야 친환경 무상급식으로 후보추천을 문자를 날렸습니다.
반 엄마들이 울 아들을 딱 하게 생각해 주어서 아마도 신경 써 줄 것 같아요.
아들아! 널 팔아서 미안 하구나ㅜㅜ
이럴 땐 니가 아토피라서 엄마는 편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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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아들을 팔았어요. ㅜㅜ
교육의원 추천 조회수 : 647
작성일 : 2010-06-01 17:54:32
IP : 112.148.xxx.1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0.6.1 5:55 PM (112.148.xxx.113)절박함이 묻어나네요~~ㅋㅋ
꼬마야~아토피 확 나아라~~2. .
'10.6.1 6:41 PM (119.70.xxx.132)저희 아이도 아토피인데...ㅠ실은 저도 비슷하게 해서 주변에 문자 30통 정도 돌렸어요. 강하게 나가면 부작용날까봐 측은한 맘을 일으키도록..^^;딸아! 널 팔아서 미안하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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