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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녀'에 욕보이는 청소부, 그들이 못다한 이야기
세우실 조회수 : 936
작성일 : 2010-06-01 13:34:12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86437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을 해주시는 분이고,
번듯한 자식을 길러놓은 훌륭한 어머니이시며,
이 세상 그 누구와도 다름없는 한 사람의 인격입니다.
비정규직이라고 더러운 걸 만진다고 멸시하고 욕하고 함부로 대하며 비루한 자존감 스스로 증명하고자 하는
몇몇 님들의 인격보다 이 분들이 매일 손에 만지는 그것들이 훨씬 더 깨끗할수도 있다는 걸 기억하시길...
네이트 댓글입니다.
신영찬 추천 17 반대 0
이 세상엔 버릴 줄만 아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남이 알아주든 아니든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며 세상을 더욱 빛내주는 분들도 계십니다.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해서 우리는 그 고마움을 잊고 살죠. 글로나마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06.01 07:28)
강줄기 추천 0 반대 0
내 사람이 하는일 이라고하면 절대 무시 못할꺼다... (06.0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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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 - 사상 첫 1인 8표제
투표를 포기하는 순간,
당신은 이 나라를 8번 죽이는겁니다.
"No Vote, No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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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0.6.1 1:34 PM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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