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은 외면한 '4대강 반대' 스님 분신…야당 "오만한 정부, 표로 심판해야"
"어제 문수 스님 소신공양 소식을 듣고 70년대 전태일 열사 분신이 떠올랐다. 노동자 생존권 위해 근로기준법 지키라는 말 한마디 외치며 분신했다. 그 분신 이후 우리 노동자의 발전은 지속됐고 민주화의 꽃을 피웠다. 소신공양 참으로 충격적이지만 언론에는 목소리가 담겨있지 않다. 단신 처리됐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국민참여당이 서울시장 단일후보로 내세운 한명숙 후보는 1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문수 스님이 이명박 정부 '4대강 사업' 반대와 이명박 대통령의 '재벌 부자 편향' 국정운영 변화를 지적하면서 분신을 사건을 언급했다.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cateid=100000&newsid=201006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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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 스님 '소신공양' 언론은 단신처리"
소망이 조회수 : 377
작성일 : 2010-06-01 13:22:28
IP : 218.48.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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