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5월 25일 한명숙 후보님 선거 유세 기사 링크입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5261115033...
한후보님께서는 오전 유세를 끝내고 그날 덕수궁 행사장으로 가시기 전에
남편 박성준 교수님께서 싸준 보온도시락을 드셨다는군요.
잡곡밥에 소불고기, 오이소박이, 묵은김치볶음, 열무김치,
그리고 박교수님께서 목에 좋다고 챙겨준 연잎차’도 마시고. ^^
아래는 한 후보님께서 총리로 임명되었을 때 보도된 남편 박성준 교수에 관한 기사입니다.
http://www.cbs.co.kr/chnocut/show.asp?idx=212481
내용을 보시면,
박성준교수님께서는 한신대에서 민중신학을 공부하시다가 일본 유학 후
미국으로 건너가셔서 함석헌 선생을 통해 국내에 알려진 평화주의 기독교파인 퀘이커를 접하게 되고
귀국 후에는 '비폭력 평화물결’이라는 평화운동단체, 아름다운가게 공동대표를 맡는 등의
일을 하신 것으로 나옵니다.
현재는 성공회대 교수님으로 재직 중이시구요.
베스트로 뜬 글 중에 한명숙후보님께서 목사님 사모님이라는 말에
실망 했다, 괜히 읽었다는 댓글들이 있어서요,
박성준교수님께서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개독'의 목회자 범주에 해당되는 분이
절대로 아니란 점을 알려드리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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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취재 24시-한명숙] 남편 도시락 먹으며 옥탑방 찾고 거리유세…"시민속으로!"
한후보님 남편 박성준 조회수 : 812
작성일 : 2010-05-31 23:27:30
IP : 211.44.xxx.1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한후보님 남편 박성준
'10.5.31 11:28 PM (211.44.xxx.175)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5261115033...
http://www.cbs.co.kr/chnocut/show.asp?idx=2124812. 목사안수를
'10.5.31 11:34 PM (58.142.xxx.205)받지 않았다면 목사님이 아닙니다.
그냥 신학을 학문으로써 공부한 거지요.
목사안수를 받았다는 언급이 없는 것을 보니
학문으로써의 신학공부를 하신 것으로 보이네요3. --
'10.5.31 11:39 PM (113.60.xxx.44)목사님 사모님....이런거 안알려줬음 좋겠어요..괜히 사람들 오해할까봐...
4. 센스짱
'10.6.1 12:18 AM (122.37.xxx.51)오렌지싫어 한라봉 따봉
5. ㅎㅎㅎ
'10.6.1 1:34 AM (121.128.xxx.63)오렌지 싫어 한라봉 따봉
6. **
'10.6.1 9:27 AM (211.172.xxx.146)웬 오렌지? 웬 한라봉???
7. 졸리
'10.6.1 9:52 AM (180.224.xxx.75)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부군이신 박성준님은 길담 서원지기/대표 직함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통인동 골목안에 서점과 커피 그리고 문화공간이 있는 '길담'이라는 복함문화공간(?)8. 목사면 어때요
'10.6.1 2:06 PM (121.165.xxx.189)한명숙언니 크리스천 아카데미에서 오래 활동하신 분입니다. 두분다 독실한 크리스찬이시겠죠. 종교가 문제가 아니라 종교를 자기 이익의 도구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문제인거죠.
목사면 문제라는 생각은 기독교에서 다른 종교를 무조건 배척하며 다른 사람들 지옥갈거라 떠드는 논리와 별반 다르지 않는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종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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