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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분위기 좋은데, 서울은.. 서울시장은...

심판의그날 조회수 : 739
작성일 : 2010-05-31 23:17:10
당장 저부터도 노- 한 너무 갈등되요.
주변에서도 이리 갈등중인 사람 많구요.

동네 교회 다니는 아줌마들은 거의 고민할 것도 없이 오세훈 이러고 있구...

서울은 웬지 비관적인 생각이... 사실 경기보다 서울이 더 파급력이 큰 거 아닌가요?
IP : 119.149.xxx.1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은...
    '10.5.31 11:22 PM (116.32.xxx.4)

    그러게요... 오늘 아는 동생이랑 통화했더니 자기는 아직 결정을 못했다고... 이왕 찍을거 가능성있는 사람한테 찍으려 한다고 하길래 한나라당의 정책이 싫다면 한명숙씨한테 표를 주라고... 니가 오세훈한테 표준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고 그리고 한명숙씨 목사님사모님이라고 했더니(아주 열심인 기독교인) 그럼 한명숙찍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교육감도 곽노현 약속받고....
    그런 이런 분들이 의외로 많아요...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위분들한테 전화주세요....

  • 2. ㅇㅇㅇ
    '10.5.31 11:30 PM (123.254.xxx.134)

    제 주위에는 다 한후보에요. 지금은일단 MB정권 심판이기 때문에 표가 갈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노후보 투표하는건 자유구요.

  • 3. 제발
    '10.5.31 11:38 PM (124.53.xxx.194)

    오세훈이 풍기는 냄새의 유혹하고 한명숙이 되돌리려는 가치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오세훈의 사구려 향수에 혹하고 도배질 맨들하게 한 것에 속지 말라 하세요. 뭐보다 인권,환경, 언론이 발아래 밟히고 있는 걸 못견디겠어요.재선 시켜주면 지 잘난줄 알고 얼마나 오만하게 굴을 것이며 그잘난 인간이 대선 넘보게 될건데, 명박이 저리가라 일 듯 합니다.

  • 4. 제말
    '10.5.31 11:41 PM (124.53.xxx.194)

    갈등의 이유를 대보라 하시고 말려주세요. 소비하는 살덩이 대접이나 받으면서 일 힘들게 해서 세금이나 빨리면, 1% 부자가 강물에 요트 띄우는 거 구경이나 할건가요.

  • 5. 춤추는구
    '10.6.1 12:17 AM (116.46.xxx.152)

    서울시장 한명숙님이 되실거 같아요
    느낌이 그래요
    전에도 말했지만 이번 선거전은 북풍으로 몰았지만 오히려 역효과가 더 많아요
    최소한 많다고 하진 않아도 반반 정도라고 보심되요
    결국은 친노와 mb 정권 심판으로 가고 있는데 이렇게 싸움 누가 이기겠나요
    어차피 정책은 천안함과 함께 침몰했고요
    결국은 친노대 반노싸움이라고 보심될 듯 합니다
    여론 조사에서 북풍이 선거에 영향을 줬느냐가 60퍼센트 대이고 근데 이건 아까도 말했듯이
    긍정과 부정 둘이 같이 존재해요
    그리고 노무현 1주기가 영향을 줬다가 30퍼센트 대 입니다
    이분들은 아마도 야당을 선택한다고 볼때, 선거에선 이길 확률이 많다는 것입니다

    저는 거의 확신을 하고 있는데 한명숙님이 될 거 같은 ...
    그렇지만 역시 문제는 투표율이라는... 하여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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