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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싶은 예언들

조회수 : 2,872
작성일 : 2010-05-31 00:44:09
2009년 8월에 어떤 이가 적은 예언인데..후보가 좀 바뀐 것도 있지만
믿거나 말거나..전 믿고 싶은 마음에 옮겨봐요

2010년 6월 지방선거
- 민주당 서울시장 압승 (한명숙이 오세훈에 이김), 경기도지사 신승 (김진표가 김문수에 대역전승), 충북도지사 역전승 (이시종이 정우택 잡음), 대전시장 압승 (염홍철 압승), 경남도지사 신승 (친노 김두관 당선), 호남 3곳은 눈감고도 승리, 강원도지사 압승 (이광재가 이계진 압도)

2010년 10월
- 이명박, 한나라당 탈당.. 한나라당 내분 가속화

2011년 6월
- 시청앞 정권퇴진 촛불집회에 100만명 운집. 이명박 대국민 사과 및 거국내각 구성

2012년 4월 총선
- 민주당 180석으로 압도적 1당, 한나라당 98석으로 참패

2012년 7월 민주당 국민경선
- 유시민이 정동영-손학규 연합군을 0.1%차이로 누르고 대선후보로 선출

2012년 11월
- 유시민&강기갑 후보단일화

2012년 12월
- 유시민 55% 박근혜 40% 노회찬 4%.. 유시민 제 18대 대통령 당선


===================================================
이건 지안스님이란 분이 2010년 국운 예견하신 내용이네요
미국에 거주하시는 분인가봐요. 미국 사회에 대한 예언 부분은 지웠구요
http://blog.daum.net/gil779/18349616

국내에선 세종시 문제. 4대강사업 등을 강경 추진하는 바람에 민심이 이반되고 각종 국제 행사에 실수나 차질이 많이 생길 것이다. 국외로는 미국과 자유무역협정 재협상, 유럽·중국·일본과의 자유무역협정 추진과 북한과의 관계 등이 잘 풀리지 않아 정부와 여당은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을 것이다.

■ 정치
대통령이 정치권에서 특단의 조치를 강행할 가능성이 크다. 전직 대통령(땡3이나 노가리 등이 아닐런지?)이 서거함과 동시에 거물정치인(만사형통의 형?)이 실각할 것이며 대통령의 지지도는 30%이하로 곤두박질 칠 것이다. 개헌발의도 봇물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 4년 연임, 정·부통령제 부활, 선거법 개정, 국회의원 중선구제 실시 등이 발의될 전망이다. 여당 내에서 내분이 일어나며 새로운 정당이 생길 수 있다. 지방선거에서는 여당이 참패할 가능성이 높다.

■ 경제
환율이 불안정해지고 주식시장은 널뛰기를 할 것이다. 거물 경제인이 사망하거나 실각할 수 있으며 물가가 50% 이상 급상승 할 수 있다. 미국은 금리가 인하되고 주택경기가 회복세에 들어설 것이다. 주식시장은 보합세를 유지할 것이며 유가가 상승하고 전자·통신 분야에서 빅딜이 이뤄질 수 있다.  

북핵문제는 원만히 해결된다. 남북정상 간 만남도 이뤄질 수 있다. 일본과 밀약으로 유지되던 외교관계가 노출될 수 있으며 외교관 납치 및 피살사건이 벌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산가족 상봉이 재개되고 북한 내 관광도 재개된다. 미국과는 외교관계가 급선회되며 중국과 무역마찰을 빚을 수 있다. 중동국과 관계개선을 모색하게 된다.

■ 사회
심각한 노사분규가 벌어질 수 있다. 국지적 시위 탓에 민심이 각박해지며 심각한 황사와 농·축산물 병충해 피해가 우려된다. 사기와 강도 등 강력 범죄도 들끓는다. 기차와 항공 등 대형사고가 벌어질 수 있으며 안질·피부병·독감 등 유행병이 번질 조짐도 보인다.

IP : 116.42.xxx.11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또한
    '10.5.31 12:48 AM (211.213.xxx.139)

    믿고 싶네요.

  • 2. 이런
    '10.5.31 12:51 AM (125.177.xxx.103)

    fact들을 '쥐박이의 실정'으로 일깨워주는 언론의 힘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솔직히 우리 사회가 지금껏 언론 때문에 이모양 이꼴 아닌지요.

  • 3. 일단...
    '10.5.31 12:53 AM (58.78.xxx.83)

    뒷쪽은 실현 가능성이 없네요. 유시민님 도지사 임기중에 대선에 나오실 분이 아니시니까요.

  • 4. 그겋게 되기를
    '10.5.31 12:55 AM (125.142.xxx.70)

    맞아들어가면 좋겠어요~

  • 5.
    '10.5.31 12:59 AM (110.11.xxx.245)

    헉 강원도 이광재 압승인가요?
    이분 유명하신 분이에요? 지안스님이란 분?
    아 제발 맞길 ㅠㅠ

  • 6. 안희정님
    '10.5.31 1:03 AM (125.178.xxx.192)

    얘기가 없어서 아쉽네요.

  • 7. 원글
    '10.5.31 1:04 AM (116.42.xxx.111)

    윗글하고 아래 지안스님 글하고 별개의 예언입니다(가운데 절취선으로 표현)

    사실 위의 글은 이른바 우익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의 게시판에 2009년에 올라온 글이예요
    (그래서 저 윗글의 결론은 그러니 무조건 개나라당을 제대로 찍어야한다..그런 결론이죠)
    그런데 저 예언들이 맞아들어가고 있다고 즈그들끼리 글 쓰고 있더라구요.

    아래글은 아마도 지안스님이란 분이 미국에 거주하시는 스님이신데 어디 신문이나
    잡지에 칼럼이나 특집 비슷하게 쓴 글 같더이다

  • 8.
    '10.5.31 1:06 AM (122.35.xxx.29)

    그냥 무조건 믿으려구요..
    믿습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 9.
    '10.5.31 1:08 AM (110.11.xxx.245)

    아 그렇군요
    암튼 예언이 다 맞길 ㅠㅠ

  • 10. 지나
    '10.5.31 1:14 AM (222.112.xxx.179)

    예언이 맞으면 명언이고 틀리면 실언이지뭐

  • 11. 그거아세요?
    '10.5.31 1:18 AM (122.37.xxx.87)

    오늘 D-1000일입니다

    가카 퇴임일까지..

  • 12. 명박이
    '10.5.31 1:20 AM (211.209.xxx.44)

    완주 ㅠㅠㅠㅠㅠ

  • 13. 저의 바람
    '10.5.31 5:10 AM (121.190.xxx.96)

    위 예언중 경기도지사관련 틀린게있어서 신뢰감은 떨어지지만...
    예전 시국관련 예언중 노무현대통령이 가장 불쌍한 대통령이 되고
    명박이가 임기를 채우지못하는 대통령이 될거란 예언이 있었는데...
    .... 전 반드시 국민의 손으로 리명박을 탄핵시켜야한다고 봅니다.

  • 14.
    '10.5.31 5:38 AM (121.151.xxx.154)

    저 예언이라는것이 현실을 조금만 알고있다면 다 할수잇는예언인것같은데요

  • 15. 종교
    '10.5.31 8:28 AM (221.161.xxx.26)

    기독교,불교 기타 종교를 가진분들은 오랜 기도생활로 영이 맑습니다.
    그래서 앞날을 거의 예견하시죠
    이것은 확실한 진리입니다.

  • 16. phua
    '10.5.31 8:54 AM (218.52.xxx.119)

    꽈~~악 믿습니다.

  • 17. 전 확실히
    '10.5.31 10:08 AM (110.9.xxx.43)

    더 꽉 믿고 있습니다.

  • 18. 엠팍에서
    '10.5.31 10:46 AM (222.238.xxx.183)

    전에 어떤 글을 봤는데 신점보는 사람들의 의견인 즉,

    전국의 강, 토지, 산신들께서 4대강 때문에 화가 많이 나셨는데 그래도 임금이라 참고 있지만
    2010년 9, 10월에 큰 일이 벌어질 꺼라고 하셨다고 하더라네요.

    제발 나라에 큰 일은 안벌어지고 저들만 사라져주었으면 소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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