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심상정님 울면서 기자회견하셨네요

ㅜㅜ 조회수 : 8,527
작성일 : 2010-05-30 21:04:56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91890&CMPT_CD=P...
IP : 125.180.xxx.29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0.5.30 9:05 PM (125.180.xxx.29)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91890&CMPT_CD=P...

  • 2. 아우..ㅜ.ㅜ
    '10.5.30 9:08 PM (211.196.xxx.64)

    너무 감사하고 죄송해요...
    진정 국민을 생각하고 나라를 걱정 하시는 그 마음...
    다음에는 거리낌없이 응원하고 싶습니다
    존경 합니다!!!!

  • 3. 아우
    '10.5.30 9:09 PM (211.201.xxx.22)

    제가 다 눈물이 나요...

  • 4. ..
    '10.5.30 9:13 PM (121.143.xxx.178)

    민주노동당 패배?인정하고 뒤에서
    밀어주는 모습이 좋아보이는데

    왜 진보신당은 울고 단일화 안하려고 하는거에요?
    난 그게 모르겠음

  • 5. ㅜㅜ
    '10.5.30 9:18 PM (221.139.xxx.93)

    뜻을 모아 주시니 정말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꼭 이겨 보답해 드렸으면 합니다...

  • 6.
    '10.5.30 9:25 PM (218.50.xxx.139)

    글만 봤었는데,,글보면서 제마음이 다 울렁거렸는데 심상정님 본인은 어땠을가,,,분명 매끈하게 읽어내려가진 못했겠다 생각했어요...영상 옹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 7. 에휴
    '10.5.30 9:34 PM (110.15.xxx.164)

    저도 눈물나네요.
    미운 말도 좀 했는데 죄송해요.

  • 8. 저는
    '10.5.30 9:39 PM (221.161.xxx.26)

    토론회보고나서도 왠지 모르게 심상정님이 짠해서 눈물이 좀......ㅠㅠ
    똑똑하고 참 야무진분 같고, 진정성과 독야청정이 느껴지기도 하고,
    다음에 경기도민들이 꼭 좀 국회의원이 될수 있도록 지지해줬으면 좋겠어요.

  • 9. .
    '10.5.30 9:40 PM (121.153.xxx.110)

    너희들이 저 눈물의 뜻을 다 아느냐.
    후진 국가의 후진 국민들아.
    세상에 두 개 밖에 모르는 이분법 사고인들아.
    누워 침뱉기라는 걸 알면서도 욕하는 나도 눈물이 난다.

  • 10. ...
    '10.5.30 9:48 PM (218.156.xxx.229)

    더 크게 씁시다!!! 귀한 인물!!!

  • 11. ,,
    '10.5.30 9:50 PM (180.67.xxx.152)

    언니!! 담번엔 언니세요~~ ㅠㅠ

  • 12. 무크
    '10.5.30 9:53 PM (124.56.xxx.50)

    죄송하고..........감사하고.........송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심상정후보님과 진보신당 당원 여러분들 모두를.....

  • 13. 차근차근
    '10.5.30 9:56 PM (58.143.xxx.166)

    해나가요. 일단은 MB부터 막고...
    진보하기 위해, 일단 정지하신 거 멋지세요. 기억하겠습니다!

  • 14. ....
    '10.5.30 10:08 PM (58.173.xxx.67)

    이런 심상정에게 "밥그릇" 운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자체가 구역질나요. 정말로 구역질이 나요.

    죽은 노무현을 추모하지만 살아생전 그의 행보를 닮은 사람은 이렇게 고역을 겪는군요. 순수하고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독야청청 가시밭길을 걸어온 사람이에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노동운동 현장에서 20여년 큰 축으로 일해왔고, 참여정부였든 이명박정부였든 줄곧 노동자와 서민의 편에서 올곧은 노선을 가지고 비판했었고 그 비판의 내용들이 당시엔 공격받았지만 지금은 어느샌가 주요 현안이 되었죠. FTA문제도, 단적으로 무상급식도.. 누구보다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기도 하구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심상정씨는 제 역할을 120%해줬어요. 어떻게 그런 심상정에게 밥그릇 운운을 할 수가 있나요. 심상정을 안 좋아한다면 할 수 없어요. 하지만 밥그릇 운운, 어떻게 그런 천박한 말을 이런 사람에게 퍼붓나요. 그런 말하는 사람들은 이런 정치인 가질 자격 없는 사람들이에요. 정말 속상하고 속상해서 눈물이 다 나네요.

  • 15. 말콤X
    '10.5.30 10:19 PM (95.21.xxx.173)

    위의 ....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같이 울고 있는 중입니다.

  • 16. ...
    '10.5.30 10:24 PM (125.177.xxx.24)

    저도 함께 울면서 사퇴선언을 지켜봤어요.
    심상정님은 피눈물이 흘렀을거라 생각해요.

    더 크게 씁시다!!! 귀한 인물!!! 222

  • 17. ..
    '10.5.30 10:34 PM (112.154.xxx.22)

    국회에 앉으셔야죠
    어려운 결정 하셨습니다.
    국회에서 노회찬님과 함께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펼치셔야지요.
    경기도만의 일꾼으로 쓰기는 아까운 분입니다.

  • 18. 용감씩씩꿋꿋
    '10.5.30 10:34 PM (124.195.xxx.194)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귀한 분께서 우리의 열망을 위해 한걸음 물러서 주신 것
    잊지 않겠습니다.

  • 19. 같이
    '10.5.30 10:35 PM (221.161.xxx.249)

    눈물 흘리는 심정입니다.
    노회찬씨나 심상정씨나 꼭 필요한 자리에서 국정을 펼치실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진보신당 당원과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단일화 해주신 심후보님
    사랑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20. ...
    '10.5.30 10:40 PM (180.67.xxx.55)

    마음이 아프네요
    더크게 꿈을 펼치실 날이 곧 오길 기원합니다.

  • 21. d
    '10.5.31 8:57 AM (218.50.xxx.139)

    심상정은 ㅇ그때 누구한테패했쬬? (총선때..)

  • 22. 감사합니다.
    '10.5.31 9:24 AM (61.252.xxx.186)

    유시민후보에 대한 호불호가 뚜렷한데 울집은 야권통합후보에게로 몰아주겟습니다. 그리고 정당지지는 진보정당으로 하겠습니다.

  • 23. ..
    '10.5.31 9:38 AM (112.149.xxx.3)

    저도 유시민 후보나 한명숙 후보가 되었으면 좋겠고
    노회찬 심상정후보가 단일화 해주길 바랬던 사람이었어요
    그래도 그들이 끝까지 사퇴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들의 뜻을 존중하고 싶었지요

    그런데 자게에서 그들이 단일화 하지않으면 마치 매국노취급당할거 같은 분위기
    저윗님 말대로 두개밖에 모르는 이분법적 사고
    나무만 보고 숲을 볼줄 모른다고...
    '숲'이라는 대의에 그들의 희생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나무를 가차없이 베는것에 목소리를 높이는것에
    맘이 싸늘하게 식더군요..
    무엇이 진정한 진보이고 진정한 민주주의인가
    열올리며 댓글달던 것도 시들해지고

  • 24. ....
    '10.5.31 10:44 AM (59.7.xxx.242)

    뜻있는 분의 마음에 저렇게 상처를 주면서까지 단일화를 강요하는 것도 폭력이라고 봅니다.
    참 가슴 아프고 안타깝네요.

  • 25. 비례의원
    '10.5.31 10:55 AM (112.148.xxx.192)

    광역 비례의원이라도 진보신당을 찍어주고 싶습니다. 심후보 마음이 얼마나 무거우실지 안타깝습니다. 당의 존폐위기일 수도 있으니 주변에서 더 이상은 흔들지 말아야 할것 같아요. 특히 스스로의 선택이어야 하니 노후보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 했으면 좋겠습니다.

  • 26. mimi
    '10.5.31 11:30 AM (114.206.xxx.55)

    따듯하고 감사의 격려박수보냅니다.....
    함꼐해주세요

  • 27. .
    '10.5.31 1:38 PM (110.14.xxx.225)

    광역비례의원은 진보신당으로 한표 보탭니다 힘든 결정이셨을텐데 감사합니다

  • 28. 에구..
    '10.5.31 2:44 PM (113.131.xxx.194)

    이제는 제발 눈물로 표를 잡지는 맙시다... 쩝~

  • 29. 나무
    '10.5.31 3:56 PM (118.131.xxx.162)

    소수정당은 도대체 언제까지 눈물흘려야하는지..정말 피눈물납니다.
    호불호를 떠나, 단 하나...쥐잡는다는 심정으로 유시민후보에게 표 던지겠습니다.
    그래도 정말...눈물납니다. 심상정의원님, 넉넉치않은 형편에 그동안 쓴 선거비용은 어떻게 감당하실지, 저는 그런 것도 걱정되네요. 제가 보태드릴 형편도 안되고...ㅠㅠ
    저, 횡설수설합니다만,
    유시민 후보, 꼭꼭 당선되야 되고,
    여러분...정당은 진보정당 찍어주세요. 심상정님을 기억해주세요...

  • 30. 투표 꼭
    '10.5.31 4:20 PM (124.0.xxx.118)

    하게끔 주위분들에게 한마디라도 더 입을 열어 권해야할것같아요.
    그것이 우리들이 할 마지막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심후보님 눈물 정말 마음이 메입니다.
    민주당 선거후 꼭 빚 갚으세요!

  • 31. .
    '10.5.31 4:25 PM (110.8.xxx.19)

    노회찬은 끝까지 가는 건가요?

  • 32. 비례대표는
    '10.5.31 5:47 PM (221.147.xxx.14)

    진보신당 찍어야 풀뿌리 정치를 살리는 길이라고 생각이 드는데...능력있는 정치인을 써먹지 못한다면...우리 모두의 손실이지요. 진보신당이 가지는 진정성 그거는 생각하자구요.

  • 33. 투표로
    '10.5.31 5:48 PM (110.8.xxx.231)

    지켜드릴께요..ㅠ.ㅠ

  • 34. 비례대표
    '10.5.31 7:32 PM (124.54.xxx.17)

    비례대표는 진보신당 꾹!

  • 35. ..
    '10.5.31 7:51 PM (211.117.xxx.114)

    너무 미안하네요. 우리는 언제까지 이 노릇을 해여할까요? 언제까지 전략적 투표라는 이유로 진보정당에게 양보를 요구해야 하나요. 진보신당이 서운했지만 또한 너무 미안해요. 심상정에게미안하고...

  • 36. 경기도민..
    '10.5.31 8:19 PM (210.182.xxx.19)

    ㅠㅠ 너무 멋지십니다..
    꼬옥 유시민님이 승리하셔서, 멋지게 뭔가 보여주세요!!
    비례대표는 꼭 진보신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8560 위기의 주부들 팬인 분들께 부탁 드려요. 8 개비 2009/05/16 725
458559 무도에서 먹은 삼겹살 국내산이네요. ㅋㅋ 3 무도 2009/05/16 1,365
458558 황석영,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야 3 황구라 2009/05/16 571
458557 문자매니저,,내용을 어떻게 증거로 갖고있죠? 2 비애 2009/05/16 474
458556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이라는 영화 보셨어요? 11 마츠코 2009/05/16 1,326
458555 핫요가 해보신분 계시나요 8 요가 2009/05/16 875
458554 모처럼 들어보네요 4 개구리울음 2009/05/16 126
458553 5월에 어린이집 3일 다녔는데 6월로 이월할 수 있을까요 1 // 2009/05/16 102
458552 전주에서 먹었던 진짜 맛난 계란빵 넘 먹고 싶어요TT 5 ?? 2009/05/16 753
458551 다음달에 친한 언니가 출산을 하는데 제일 필요한게 뭘까요?? 15 라라라 2009/05/16 580
458550 영혼결혼식 절 아시는곳 있으신가요. 비용등도 7 hs 2009/05/16 1,347
458549 맛없는 김밥의 원인 2 . 2009/05/16 1,406
458548 세달 전 소개팅, 질문 있어요...... 3 질문 2009/05/16 645
458547 건설협회 어떤가요...? 4 암것도 몰라.. 2009/05/16 473
458546 다이어트용 훌라후프 권해주세요 2 다이어트용 2009/05/16 395
458545 <구구는 고양이다> 디비디 나왔나요? 1 괭이쪼아 2009/05/16 95
458544 원어민 선생님과의 대화는... 1 ... 2009/05/16 268
458543 오체투지 순례단, 남태령 넘어 서울 입성 1 ... 2009/05/16 203
458542 연근요리법은 어디서.... 7 당근이 2009/05/16 439
458541 시어머님께서... 어버이날 같은거 챙기지 말라 하시네요 19 음... 2009/05/16 1,711
458540 초등 일등, 중요치 않겠죠? 7 . 2009/05/16 983
458539 *션서(홈쇼핑) 5월 할인하는 향수 정품판매하는것 맞나요??? 2 향수 2009/05/16 176
458538 이게 무슨 병일까요? 2 ... 2009/05/16 518
458537 쑥을 가루로 낼려면요 7 궁금해요 ^.. 2009/05/16 500
458536 스텐드와 시계가 많은 곳은 어디일까요? 스탠드시계 2009/05/16 83
458535 불안.. 졸려요.. 2009/05/16 147
458534 사용시 삼베포 깔고 하는건가요? 3 브라운찜기 2009/05/16 199
458533 지시장 같은곳의 화장품은 정품일까요? 4 인천한라봉 2009/05/16 262
458532 금융위기의 끝은 전쟁?…“최악 구제금융 버블온다” ㅠㅠ 2009/05/16 554
458531 << 많이 급해요>> 경기도 포천에서 서울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3 총알 2009/05/16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