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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천안함이 맞은 어뢰는 미국의 훈련용 어뢰

선거승리 조회수 : 1,266
작성일 : 2010-05-27 14:23:34
상당히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다.

1번전쟁! 2번평화!


천안함이 맞은 어뢰는 미국의 훈련용 어뢰
- 천안함 절단면 노란색에 숨은 비밀

저는 그동안 각종 언론의 보도기사 및 사진, 동영상 그리고 인터넷 검색으로 입수 가능한 전 세계 각국의 정보들을 기초로 추론을 통해 개인적으로 천안함의 진실을 추적해가는 글들을 써왔습니다. 저는 이미 제 글을 처음 시작하면서, 제 글은 추론이며, 절대 확인된 사실은 아님을 알리고 글을 시작했습니다. 제 글에서 ‘~했다’ ‘~이다’라는 단정적 표현이 쓰였다 하더라도, 그것은 절대 확인된 사실은 아니며, ’~인(한) 것으로 추론된다‘와 같은 의미이며, 그것을 사실로 확인하는 일은, 제 추론의 개연성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진정한 진실을 추구하는 언론과 정치인들이 할 일임을 이미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5월 26일 오늘 경북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로부터 저를 내일 27일 오후 2시에 경기도로 찾아와서 저를 조사하겠다는 전화연락을 받았습니다. 민주국가에 사는 제가 연행돼갈 것이라고는 생각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앞일을 알기 어려운 상황에서, 어쩌면 천안함의 진실을 추적하는 마지막 글이 될지도 모르는 이 글을 씁니다.

그동안 저는 핵잠 하와이호와 그와 관련된 미국 핵잠들의 동향에 대한 글을 쓰겠다고 예고한 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천안함이 1차로 미군이 쏜 훈련용 어뢰에 맞았다’는 제 추론에 대해 많은 반론이 있었고, 또 그동안 국방부에서는 천안함 절단면을 일부 공개함으로써, 여태까지 원거리 촬영이라 명확하게 확인하기 어려웠던 사진들과는 달리, 근접 촬영된 명확한 사진들이 입수됨으로써, 그간의 반론에 대해 반박하면서, 동시에 다소 오류가 있고, 불명확하고 미비했던 제 추론을 보다 명확히 할 수 있는 자료들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하와이호에 대한 글을 먼저 쓰느냐, 절단면에 대한 보다 정확한 분석 글을 먼저 쓰느냐를 고민하면서, 그 두 가지들의 내용을 머릿속으로 계속 정리해왔습니다. 그러면서 심신이 너무 지쳐있기도 하고 해서, 잠시 봉하마을 노대통령 추모제에도 다녀왔고, 그 동안 천안함에 올인하느라, 못 했던 선거참여 독려운동이나 평범한 시민으로서 할 수 있는 선거 유세 지원활동들도 해왔습니다.

이제 어쩌면 이 글이 저의 마지막 글이 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저는 우선순위와 중요도로 볼 때, 천안함 절단면에 대한 분석, 즉 천안함이 훈련용 어뢰에 맞았을 개연성을 보다 정확히 입증하고, 여러분들이 보다 명확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을 먼저 쓰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다음 기회로 미루는 하와이호 및 미국 핵잠들의 동향에 대한 내용도, 핵잠이 서해상에서 활동했다는 사실과 핵잠충돌설을 증명할 수 있는 대단히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음에는 틀림없으나, 제가 아니라도 그러한 내용들은 인터넷을 잘 검색해보시면, 제가 쓰려던 글처럼 논리정연하게 분석하고 종합적으로 잘 정리된 글은 아니라 하더라도 많은 분들의 글들이 있기 때문에, 다른 분들이 미처 보지 못하고 생각지 못하고 있는 절단면 분석에 대한 글을 먼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합조단에서는 천안함이 반파시킨 것은 북한이 쏜 신형 어뢰라고 단정하는 조사결과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대한민국 정부가 만든 조사기구가 내 놓은 조사결과를 믿고, 납득할 수 있다면, 그리하여 그동안의 제 추론이 그야말로 한갓 추론에 불과했다고 제가 사과의 글을 올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불행히도 그 결과발표는 제 머리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있는 조사결과였습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듯이, 설계도면과 쌍끌이 어선 대청호가 인양한 어뢰가 전혀 일치하지 않는대도, 일치한다는 발표를 내놓은 것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합조단에서는 아래 사진을 보여주면서 일치한다고 했지만, 잘 살펴보시면 하나도 일치하는 곳이 없습니다.

이하는 사진이 있으므로 링크를 봐주세요.

IP : 220.80.xxx.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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