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기 양치질은 어떻게 시켜야 되나요?치약을 그냥 먹어요.

아기엄마 조회수 : 1,287
작성일 : 2010-05-26 15:07:14
두돌된 아기인데요.
밥먹고나서 양치질을 하자하면 잘 하긴하는데, 가글가글해서 물로 헹구는게 안되요.
칫솔질만하고 치약을 입에 머금은채 그냥 뛰어다녀요.
물을 삼키더라도 칫솔질하고 한모금만이라도 먹으면 좋겠는데..아무리 꼬셔도 안넘어오네요.

아기들 양치질 어떻게 시켜야 되나요?
그냥 계속 치약 먹어도 상관없을까요??
치약은 일반 어린이치약 쓰고 있어요.
IP : 110.13.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26 3:10 PM (58.148.xxx.68)

    치약 먹어서 좋을거 없지요.
    아직 가글 못할꺼예요.
    벨레다치약 아주 조금만 짜서 이닦아주세요.

  • 2. .
    '10.5.26 3:11 PM (119.70.xxx.132)

    두돌이면 아직은 가글이 힘들수도 있을텐데..저희는 보령인가에서 나오는 삼켜도 되는 치약 썼었어요. 펌핑해서 칫솔질 해주고 끝~~그리 개운하지는 않았지만 용도가 아기들을 위해 나온 제품인데다가 그렇게라도 양치질은 계속 시켜줘야했기에...거동 불편하신(편찮으신) 어르신께도 사용했었구요.

  • 3. 엄마가
    '10.5.26 3:20 PM (118.36.xxx.192)

    가글해서 헹구는걸 계속해서 보여주세요
    두돌이면 가글까진 힘들어도 대충 흉내내서 뱉어낼 순 있던데요
    둘째 딸래미도 첨엔 꿀꺽 삼켜버렸는데 반복해서 알려주니 하더라구요
    지금 29개월인데 입안에서 뽀글뽀글 가글까지 하고 헹궈내요~

  • 4. 저도
    '10.5.26 3:37 PM (118.222.xxx.229)

    아직 두 돌 전이라 한살림 어린이 치약 사다 놓고도 못미더워서 물로만 칫솔질 해주는데
    가글은 가르치면 금방 해요.
    엄마가 재밌게 아르르르~ 퉤~하면서 대야에다 뱉으라고 하니깐 곧잘 따라하더라구요...
    (이 물 먹는 거 아니라고 얘기해주고...) 한 모금 입에 넣자마자 바로 뱉으라고 하셔야지,
    꿀꺽이 두 번 되면 삼켜버리더라구요...성공하면 박수도 꼭 쳐주세요~~
    제 아이도 처음엔 자꾸 물을 먹으려고 해서 생수로 가글 연습시켰어요...

  • 5. 치과
    '10.5.26 3:57 PM (118.223.xxx.194)

    의사 말로는 칫솔질이 중요하니까 치약은 아이가 잘 뱉어낼 수 있을 때까지 안 쓰고 물로만 칫솔질 잘 해줘도 된다고 합니다.

  • 6. 치과님
    '10.5.26 5:05 PM (180.224.xxx.39)

    말씀에 동감^^
    저는 아이가 물을 뱉어낼 수 있었지만서도, 물로만 양치질 해주고 치약은 5살부터 사용했어요.
    아직도 매일 치약먹는거 아니라고 교육시키구요.
    참고로 저는 유기농 치약 씁니다. 그래도 삼키는건 싫어서 매일 잔소리좀 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6599 딸아이의 성격이 싫어서 정말 잔소리를 계속하게되요. 10 저 혼내주세.. 2009/04/23 1,473
456598 스킨푸드나 페이스샵에서 스킨로션 추천좀 해주세요.. 5 화장품 2009/04/23 601
456597 어린이날 다음날 노는 학교들 많나요? 4 엄마 2009/04/23 595
456596 어머니가 거울을 보기 싫다고 하십니다. 11 ㅇㅇ 2009/04/23 948
456595 페디아슈어나 하이키드 먹여보신 분들께 질문 있는데요... 4 오늘 2009/04/23 642
456594 5세딸아이 조언 부탁드려요. 4 엄마 2009/04/23 482
456593 그놈의 돈이 왠수지~~~ 12 우울한맘 2009/04/23 1,868
456592 백화점에서 파는것과 시내 가게에서 파는 향수 같은걸까요? 6 참. 2009/04/23 704
456591 남편한테 받는 스트레스... 3 남편 2009/04/23 810
456590 이명박 정부 전혀 마음에 들지 않지만 한가지 잘하는게 있는데 8 s.o.s 2009/04/23 3,540
456589 글쎄...제가 오늘 지하철에서 물건을 샀네요 ㅋ 14 2009/04/23 1,689
456588 컴터가 전기요금 많이 나오나요? 6 전기 2009/04/23 1,096
456587 필웨이에서 가방하나샀는데 좀 이상해서 판매자께 질문하니 답이 없네요. 10 벌써 구매결.. 2009/04/23 4,635
456586 5세 아이와 독일여행 10 당케쉔 2009/04/23 860
456585 자동차사고 자차비용 3 늦었지만 2009/04/23 386
456584 어린이모델은 어디에 응모해야 될수있을까요?? 8 궁금행 2009/04/23 643
456583 피부에 양보하는 스킨푸드 화장품 못지않은 나만의 먹거리 천연스킨 소개할께요 3 세레나데 2009/04/23 867
456582 신문 하나 구독하려고 하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11 신문좀 보자.. 2009/04/23 585
456581 오늘 고양내일신문에 난 기사 국제고관련 이야기입니다. 6 고양시민여러.. 2009/04/23 768
456580 울애 때문에 맘이 울적하네요 11 엄마마음 2009/04/23 1,311
456579 수학여행가는 딸래미 생리때문에요... 8 불안불안. 2009/04/23 1,401
456578 아이키우면서 참 요긴했던 것 있으세요?? 11 웃음조각^^.. 2009/04/23 1,203
456577 오늘 주제는 절약인데...전기료 덜 나오는 냉장고는? 3 절약하자규 2009/04/23 645
456576 암수술하신분들요. 음식머해서 드시나요? 5 ... 2009/04/23 654
456575 엄마는 음... 마녀 3 4살 2009/04/23 613
456574 다음달부터 백조 1 컴맹 2009/04/23 567
456573 영화 더 리더에서 어린남자주인공이 법정에서 6 더 리더 2009/04/23 850
456572 인천에 그 초등여교사 징역형받았네요^^ 18 jeamin.. 2009/04/23 1,759
456571 온니들.제주도 가는데요.뭐사오면 좋을까요?? 12 *** 2009/04/23 1,031
456570 봄꽃 종류좀 알려주세요.(5가지) 7 급질 2009/04/23 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