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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하교상황알려주는지킴이 서비스 하고 계신맘님

지킴이 조회수 : 530
작성일 : 2010-05-26 10:28:27
학교에서 지킴이 서비스도입 사업에 선정되어서  sk텔레콤과 연결되어서
공지사항과 등.하교 학원 알림을 엄마 핸폰으로 문자 알림 서비스를 한다고 합니다

전업이구요 굳이 이것을 해야 하는지 !
가입비는 없고 단말기는 무상이나 해지나 분실시에는 보상해야 하고
이용료가 월 5,500원인데

전업맘들님.
활용도가 높으신지 다 하는데 안 할수도 있나 싶기도 하고
딱 안하고 싶은데 공지사항과 알림사항을 문자로 보낸다고하니

자녀의 안전망이라고 하는데 상술로 생각이 드니 영 꺼끌려워서

서비스 받고 계신분의 말씀 듣고 싶어요
IP : 211.208.xxx.1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26 10:32 AM (121.157.xxx.18)

    저도 얼마전에 안내장받고 가입할까하다가 안했습니다.
    요즘엔 아이가 다니는 학원에서 알리미서비스가 있어서 굳이 필요없을것 같더라구요.
    더군다나 단순 문자발송해주는서비스에 이용료 5,500원도 좀 그렇구요.

  • 2. 저도 안함
    '10.5.26 10:35 AM (218.49.xxx.231)

    저도 안 했어요. 아이 핸드폰에 아이서치 기능이 있어서요.
    단말기를 달고 다녀야 한다던데 저희 아이 학교는 많이 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 3. 안했어요~
    '10.5.26 10:39 AM (61.78.xxx.74)

    저도 안했습니다..애들 핸드폰 다 가지고 다니는데...굳이 돈 따로 들여서 하는 게 별 의미가 없을 거 같아요,,,
    통신사 장사속인거 같아요

  • 4. 했어요.
    '10.5.26 10:43 AM (202.20.xxx.3)

    초등 저학년이어서 아직 핸드폰은 안 해 줬고, 교실에 들어가는 시간, 나오는 시간 찍혀서 편합니다. 아..저는 직장맘이고, 집에는 도우미가 계시고, 학교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옵니다. 매일 매일 도착하는 시간과 나오는 시간 찍히니 편합니다.

    단점은 토요일처럼, 모든 학생들이 우루루 나올 때는 한 10분 정도 늦게 문자가 오더군요. 참..단말기는 그냥 가방에 넣어 두면 되니까, 가지고 다닌다는 느낌은 없어요.

  • 5. //
    '10.5.26 10:49 AM (222.108.xxx.211)

    저 해요.
    저도 2학년 여자 아이고 핸드폰도 없고 하교 후 바로 학원에 가기때문에 있으니까 편해요.
    그런데 가끔 장애로 뮨자가 안 오는 날은 훨씬 더 불안해요.
    그래서 문자 안 오는 날은 아이 친구 중에 이 서비스 이용하는 엄마들 한테 전화 돌려 장애인지 확인하고 더 부산을 떠네요.
    지금까지 두번 그랬는데 한번만 더 그러면 확 끊어버릴까 해요.

  • 6. 윗님들
    '10.5.26 10:52 AM (211.208.xxx.159)

    고맙습니다.
    아직 저학년이라 핸폰은 없고요
    한번씩 하교 시간이 들쑥날쑥해서 해 하다가도
    맘이 그래서요
    제가 더 조심하라고 강조하고 한번씩 기다려 주고 그러면
    되겠죠..

  • 7. 하고있어요
    '10.5.26 2:37 PM (222.96.xxx.123)

    1학년때부터 무료로 이용시작했는데,
    지금 2학년인데, 아직 돈내라는 얘기도 없고, 공짜로 계속 사용중인데요.
    엄청 편합니다.
    혼자 걸어서 5분정도 걸리는 거리인데,
    도착하면 문자가오니, 지금 도착했나보다~ 안심하게되구요.
    집에올때 하교버튼 누르면 이제 마쳤나보다~ 좋구요.
    같은반 엄마들 물어보니, 공짜로 하는데도, 대부분 사용하지 않더라구요.

    저는 계속 사용해보니, 너무 좋아서, 없으면 불편할꺼같아요.
    그래도 5,500원이면 조금 비싸긴하네요.
    여태 공짜로 이용하다가, 5,500원 내라하면 저도 망설일꺼같아요.

  • 8. 여기도 추가요.
    '10.5.26 4:36 PM (222.107.xxx.190)

    전 제가 맘 편하려고 신청했어요.
    육교 하나 지나고 등하교시간이 10분 이내이지만 가끔 불안해 질때 있거든요.
    저는 5천원 내요. 그냥 한달에 커피 한두잔 덜먹자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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