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쉽게 전쟁이라는 말을 내뱉는 쥐박이와 그일당...
참을 수 없을 만큼 화가 납니다
아무리 작은 전쟁에도 사람이 죽습니다
그런데도 너무나 쉽게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듯이...
천안함...우리군인 46인의 시체가 다 썩지도 않았을 텐데...
또다시 생명을 앗아가는 전쟁이란는 단어르 내뱉는 그들...
전쟁이 나면 군인만 죽는게 아닐텐데...
쥐들은 자식들 군대도 안보냈으면서...
전쟁을 입에 담는단 말이지...
너무나 화가 나서
한나라당 유세차량을 향해서 소리질렀습니다
"국민생명을 담보로 전쟁하자는 한나라당...반대합니다...반대합니다..."
제목소리가 쫌 우렁찹니다
주변상가에서 다들 무슨일인가 하며 내다 봅니다...부끄럽지도 챙피하지도 않습니다
이런...더런시절을 살고있다는 사실에 참을수가 없습니다
또한...너무도 그분들이 그립습니다...
내일부턴 확성기를 사서 들고 전철역에서 연설을 해야 할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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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명이 한나라당 양손에 쥔 장난감입니까?
소희맘 조회수 : 547
작성일 : 2010-05-25 21:41:35
IP : 125.149.xxx.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5.25 9:46 PM (218.156.xxx.229)양 손에 쥔 노예...로 보이는거죠.
2. ..
'10.5.25 9:54 PM (218.38.xxx.48)홧병 날까 봐 뉴스를 못 보겠어요.. 이노무 정권 덕분에 암환자 급증할 것 같아요 ㅠ.ㅠ
3. 저는
'10.5.25 9:57 PM (58.238.xxx.222)대국민담화문을 전쟁기념관에서 했다는 걸 알고 정말 경악을 했습니다.. 그 의도.. 국민을 협박하겠다는거죠..
4. .
'10.5.25 10:03 PM (221.144.xxx.167)정말 우릴 뭘로 보고 저러는지..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지 마음대로 막해도 된다고 착각하나보네요.5. 그러게나말입니다
'10.5.25 10:04 PM (175.118.xxx.118)전쟁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니..........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하는 대통령으로서 그게 어디 할말입니까...
그런걸 뽑아놓고 발뻗고있는 분들......원망스럽네요6. 미틴
'10.5.25 10:29 PM (116.122.xxx.57)전쟁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니..........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하는 대통령으로서 그게 어디 할말입니까...
그런걸 뽑아놓고 발뻗고있는 분들......원망스럽네요 22222222222222222227. 정말 미안합니다
'10.5.25 11:05 PM (114.206.xxx.234)저런 걸 대통령이라고 뽑아놓고 밤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습니다.
제 머리와 제 손을 어떻게 하고 싶어요.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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