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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초상' 곽지균 감독(56세) 자살

... 조회수 : 5,892
작성일 : 2010-05-25 21:32:23
유서에는 "일이 없어 괴롭고 힘들다"라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te.com/view/20100525n21830
IP : 211.207.xxx.11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25 9:32 PM (211.207.xxx.110)

    http://news.nate.com/view/20100525n21830

  • 2. 세우실
    '10.5.25 9:37 PM (116.34.xxx.46)

    일이 없어 괴롭고 힘들다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 뿐입니다...................

  • 3. .
    '10.5.25 9:38 PM (183.98.xxx.238)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얼마전에 가까운 주변사람이 자살을 했는데,, 정말 가슴아픈 일이에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것은..
    전 종교가 있지만 지옥간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너무 잔인한 일인 거 같아요.
    자기 목숨을 끊기 전에 그 사람이 얼마나 처절한 고통에 시달렸을지를 생각한다면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 4. ..
    '10.5.25 9:38 PM (114.206.xxx.53)

    검색해보니 '겨울나그네' 를 만드신 그 분이군요.
    겨울 나그네는 아직도 제 가슴이 저린 영화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그래도
    '10.5.25 9:40 PM (125.182.xxx.67)

    견뎌보시지 그러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
    '10.5.25 10:03 PM (125.130.xxx.37)

    겨울나그네
    젊은날의 초상...
    청춘까지...

    안타깝네요. 살아힘들었던일, 이제 좋은곳에서 잊으시길....

  • 7. ㅜㅜ
    '10.5.25 10:15 PM (125.187.xxx.215)

    ㅜㅜ
    뭐 이런 일이...ㅜㅜ

  • 8. 세상에
    '10.5.25 10:29 PM (175.114.xxx.239)

    겨울나그네..참 기억에 남는 영화였고 마지막 자막에 올라가는 감독 이름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강석우,이미숙 주연,,최인호 원작,
    왜 그랬을까,,,

  • 9. 청춘
    '10.5.25 10:50 PM (121.167.xxx.246)

    저도보았는데요..그게 흥행을 많이 못했나요? 꽤 오래전영화같네요 근 10년전?

  • 10. 2006년도에는
    '10.5.25 11:00 PM (116.125.xxx.50)

    드라마도 하신걸로 아는데.. (저는 보지 않은 드라마지만..거기에 지현우가 나왔었네요)

  • 11. 2006
    '10.5.25 11:13 PM (110.13.xxx.74)

    년도에 하신거 드라마가 아니고 영화랍니다...
    저도 보진 않았지만 임정은이랑 했던걸로 기억이 되네요...

  • 12. .
    '10.5.26 8:33 AM (183.98.xxx.238)

    '사랑하지만 괜찮아'라는 영화였던 거 같아요..
    명복을....

  • 13. 영화인가족
    '10.5.26 12:23 PM (211.178.xxx.240)

    제 동생도 영화일을 하며 꿈을 키웠더랬습니다.
    신인 발굴해 지금 출세한 배우들 보면 저도 기분 좋더군요.
    근데 결국 다른 쪽으로 일 찾아 하고 있어요.
    극히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지 못하더라구요...
    일이 없어 괴롭고 힘들다라는 글을 봤을 때
    그에 버금가는 고민을 했을 동생이 떠올라 맘이 아팠어요.
    부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 곽지균감독님
    '10.5.26 4:38 PM (59.6.xxx.1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겨울나그네가 머리속에.....안타깝습니다.

  • 15. caffreys
    '10.5.26 5:26 PM (203.237.xxx.223)

    2006년에 찍은 사랑하니까 괜찮아 가 마지막이었군요
    그거 찍기 전에도 6년간의 공백이 있었는데...
    전 보지 못했는데... 시한부 인생을 다룬 내용이었어요.
    각본도 직접 쓰셨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 마음 아파...
    '10.5.26 5:35 PM (61.81.xxx.192)

    20대에 본 '겨울나그네'의 아련한 기억이
    곽지균 감독님을 다시 떠올리게 하네요...
    좋는 곳에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17. ..
    '10.5.26 7:44 PM (110.8.xxx.231)

    곽지균 감독님 영화 ..스토리도 영상도 아름다워 꼭 챙겨보곤 했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 ㅁㅁㅁ
    '10.5.26 9:33 PM (112.154.xxx.28)

    저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감독 이름은 기억하지 못했지만 겨울나그네를 보며 아련한 첫사랑에 대해 느꼈었는데 ....

    좋은데 가셔요 ... 편안하게 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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