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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와 바람난 팀장 옷차림이 달라지내요

1년됐네요 조회수 : 9,438
작성일 : 2010-05-24 17:59:19
부서  팀장이 부사장과 그런  관계라는걸  제가  우연히  알게되었어요.
둘 다 가정이있구요.   팀장이  1년전에는   옷차림과  화장이  참  거시기 했어요
눈화장은  보라색  볼터치는  핑크,  진한  향수... 옷차림은  지방  변두리  술집여자처럼  입고  다녔는데
  점점   바뀌더니  요즘은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
분식만  먹던사람이  *스. 아웃* 갔다고  자랑하고  1만원짜리  가방도
아까워서  못사던사람이  %치  가방과  지갑들고  다닙니다.   화장도 연해지고  얌전한  스타일  옷입고.
오늘구내  식당에서  부사장과   팀장  눈빛  주고  받는거   정확히  보았네요.
가끔은  둘이  커플티도  입고  오더라구요.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려  이곳  언니들께  알려드려요.
IP : 125.178.xxx.13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24 6:06 PM (122.129.xxx.47)

    그렇구나

  • 2. 왠지
    '10.5.24 6:10 PM (220.79.xxx.203)

    그런 연애감정 한번 느껴보고 싶어요.
    딴소리라 죄송ㅠㅠ

  • 3. 헉..
    '10.5.24 6:11 PM (123.214.xxx.224)

    대담하네요..커플티를 대놓고 입고 오다니...회사에 입고 왔단거죠???
    두꺼운데요....얼굴이...

  • 4. 미친..
    '10.5.24 6:13 PM (211.189.xxx.155)

    정말 미친것들...
    제발 지들만 그러고 말았음 좋겠어요.
    제주변엔 둘이 그렇고 그런 사인데 다른 사람한테 무지 피해주고 있죠.

  • 5.
    '10.5.24 6:15 PM (175.118.xxx.118)

    양쪽 배우자들을 생각하니 안타깝네요
    그냥 둘이 살것이지....이쪽저쪽 폐끼치면서...즐기는것들보면 참...

  • 6. 원글
    '10.5.24 6:20 PM (125.178.xxx.136)

    부사장 사모님이 알고서 경고 했는데도 부사장 동네에서 만나고 있어요.

  • 7. 어머..
    '10.5.24 7:01 PM (180.66.xxx.4)

    적이 먼곳이 있는게 아니군요. 하긴 어디서 읽었는데 직장내 불륜이 꽤 높은 퍼센티지 차지하던데... 불륜남녀의 배우자한테는 안된이야기지만...원글님 몰래 보는 재미가 꽤 있을듯...ㅎㅎ

  • 8. 우우~~
    '10.5.24 8:07 PM (61.72.xxx.141)

    사랑을 하면 예뻐진다 그러드만 그런데 사랑은 배우자들 하구만 하시지
    그리고 여자만 나빠지던데요.
    남자는 사람들이 너그럽게 봐주구요.

  • 9. 아무나는 못할 듯
    '10.5.24 9:18 PM (124.54.xxx.17)

    어쩌다 저렇게 커플티 입고 올 정도 커플 있으면
    회사 한 층 전체가 수근수근 하느라 정신이 없죠.
    자기 회사 누구 경우 떠올리는 분들 있으시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닌데
    가끔 그런 사람들이 있긴 있더라고요.

  • 10.
    '10.5.25 12:41 AM (121.138.xxx.190)

    저도 직장내 불륜 커플 몇 봤지만...
    재미있는건 본인들은 모른다는거예요.
    주위사람들 다 아는데 ㅋㅋ 그래서 더 재미있었어요.
    요즘 정말 직장내 불륜 많은가봐요.
    제가 본 커플만 회사내 3커플이네요. 제가 모르는 커플이 더 많았을거라 생각해요.
    물론 가정에서는 모두 모르겠죠.
    아주 철저하게 관리를 하니까요.
    남자들 휴대폰 잠금해놓고...문자기록, 통화기록 모두 삭제해요.

  • 11. --
    '10.5.25 12:02 PM (59.4.xxx.85)

    제 절친이 지금 직장내 불륜관계에 있어요.
    아마 직장사람들 다 알겠죠.
    유부남 유부녀가 만나면 일?이 나나 봅니다...
    노처녀 노총각들은 가만 있는데.. 왜 하나 가진 사람들이 하나 더 못가져서? 이 난리인지.

  • 12. ...
    '10.5.25 12:29 PM (118.32.xxx.193)

    잡설인데요.. 촌스럽고 야했던 화장과 옷차림이 얌전해지다니 신기하네요..

  • 13. 공감
    '10.5.25 2:07 PM (203.255.xxx.71)

    --님 말에 캐공감. 노처녀 노총각들은 가만있는데, 왜 하나가진 사람들이 더 난리들인지. 암튼 있는 것들이 더하다니까요!!!

  • 14. ..
    '10.5.25 3:01 PM (203.226.xxx.21)

    어쩐지....

  • 15. 쉬퍼
    '10.5.25 4:26 PM (221.147.xxx.145)

    저는 왜 유부남+미혼 불륜보다는 덜 심각해 보이죠?
    해당 사건으로 마음 아프신 분들께는 죄송~

  • 16. 우리팀
    '10.5.25 4:45 PM (218.146.xxx.4)

    우리팀에도 서무미혼녀랑 유부남이랑 그렇고 그런듯
    크리스마스 이브날 여자가 한참 약3,40분 기다리고 남자가 나와서
    같이가는걸 제가봤거든요. 그럼 맞겠죠?

    유부남 정말 업무능력도 없고 맨날 자리에서 잠이나 자는데
    쟤 눈에는 멋있나봐요 나름 띠동갑이랍니다.
    정신나간 사람들 많아요.

  • 17. ...
    '10.5.25 5:02 PM (218.154.xxx.136)

    어이없는 사람들 많죠. 주변 사람들 다 아는데 자기들만 눈치 못 채고...

    또 어떤 경우는 남자가 떠벌리고 다니는 경우가 다 있더군요.

    직장에서 보면 함께 차타고 오다가 한 정거장 앞 쯤에서 내려주고 시간차 두고 사무실 들어오고...참 희한하게도 그런 광경을 또 목격하는 사람들이 있죠. ㅋㅋ

    못난 사람들...

    제발 정신차리라 하셔요.

    사랑? 그건 사랑이기에 앞서 저질스런 불륜이죠.,,

  • 18.
    '10.5.25 5:15 PM (128.205.xxx.59)

    코메디네요.

  • 19. 놀고있군요
    '10.5.25 5:28 PM (211.54.xxx.179)

    그나이에 불륜하면서 빕스 아웃백 가나요 ㅎㅎ
    이제 패밀리레스토랑 온 사람들도 달리 보이겠어요 ㅎㅎ

  • 20. 풀꽃
    '10.5.25 5:54 PM (119.67.xxx.242)

    제발 정신차리라 하셔요....딱하네요..
    불륜남녀의 배우자한테는 안된이야기지만...
    원글님 몰래 보는 재미가 꽤 있을듯..쩝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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