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6살 아이 어디로 보낼까요?

어린이집&유치원 조회수 : 527
작성일 : 2010-05-20 21:55:32
아이가 생일도 늦고 .... 외동이고 저도 전업이라

아직까지 문화센터빼고는 시설에 보내보질 않았어요...

대신 저랑 하루종일이니까 여기 저기 여행다니고 도서관도 동네에 있어서 책도 빌리고

아이도 그런것은 다 할 줄 압니다만.. 또래와의 관계를 위해 보내기로 했는데

고민이네요..

아파트 단지 내에 유치원이 있어요. 뭐 교육은 유치원이다보니 이것저것 많이 시키고 시설도 좋습니다.

근데 비용이 ... 매달 내는 비용만 특강비빼고 40만원 (입학금 17만원 + 원복 10만원 별도) 들어가요 ~

셔틀은 당연히 안타구요...... 가깝고 좋지만 비싸네요  시간은 9시 반에서 2시반... 특강하면 3시반...

6세반 정원이 우리아이 들어가면 20명이랍니다.


그리고 며칠전에 연락온 구립 어린이집은 걸어서 15분 거리인데 시설은 별로예요 ...

셔틀은 구립이라 없구요...

거긴 0세부터 다 받는데 5-6세는 통합반이고 선생님 한분에 17명이라네요 ~

물론 구립인지라 매우 저렴해요 ... 교재비 포함 18만원이예요 ~

여긴 낮잠시간도 있고 빨라도 4시부터 데려가라고 하네요. 너무 일찍은 다른 아이들때문에

안된다며 .... 시간이 정해져있대요.

다만 우리 아이는 몇달 다니다 졸업해야 하네요...

잘살지도 못하는데 교육비 지원 혜택은 0원이네요 ~ 그 혜택은 다 어디로 가는지 --;

아.. 너무 비싸요 ... 유치원.. 그 돈이면 차라리 아이와 해외여행 한번 더 다녀올 수 있는데 ... 도 싶고 ^^;

아이를 위한 교육비 아끼면 정말 안되는걸까요... 6살에 안보내신 분 없으시죠?

정말 고민입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
IP : 118.176.xxx.1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5.20 10:17 PM (121.1.xxx.2)

    아직 안보내여.
    문화 센타 다니고 태권도 학원 보냈어여..
    전업이고 넘 비싸다 생각해서 둘째도 있고 좀 힘들어도
    제가 데리고 있었어여.. 그돈은 작년부터 적금 해줬구여..
    근데 저두 또래 친구들이랑 놀수 있는 시간이 없어서 담달부터 보내볼까 알아보고 있네요.
    6살이면 유치원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여..

  • 2. 6세면
    '10.5.20 10:46 PM (122.34.xxx.34)

    가야한다고 생각해요..3월에 보내시지...요즘 6세 아이들 많이 영악해서, 서로 집단짓기도 잘 하고, 친하지 않다 싶으면 안놀아주기도 하고 그런답니다..아무튼 지금이라도 빨리 보내심이..

  • 3. 윗님
    '10.5.20 11:01 PM (124.50.xxx.3)

    댓글에 동감..
    6살 7살이 5살반때하고 틀리더라고요..
    집단짓기도 잘하고...현재 울 아들 7세반인데 많이 걱정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4258 남편얘긴데요 해석이.. 6 짜증녀 2009/04/18 1,075
454257 샌드위치맨 잘 사용하시나요? 세일해서 지름신이~ 5 사고싶다 2009/04/18 1,018
454256 혼란스럽네요.. 8 .. 2009/04/18 900
454255 5월 초에 벤쿠버 문의 드립니다. 5 여행객 2009/04/18 469
454254 길떠나고 싶어요. 두근두근 2009/04/18 337
454253 맞벌이인데 아이 컴퓨터 통제가 안되서 ㅠㅠ 13 컴퓨터 2009/04/18 1,113
454252 이민호 김범..이제 그만~~ 12 ㅇㄴㄷㄻㄷ 2009/04/18 1,932
454251 권해효 "우리 사회에서 자기 검열이 심해지고 있다" 7 나도 세우실.. 2009/04/18 786
454250 포켓몬카드요.. 1 미국 어디서.. 2009/04/18 284
454249 아내의 유혹 작가 작품 비교...(놀라움연발!!) 16 퍼왔는데.... 2009/04/18 4,682
454248 분당 올리브부페와 블루코스트 어디가....? 4 어디로.. 2009/04/18 945
454247 군대 면회 가보신분~ 5 면회 2009/04/18 598
454246 이혼때문에 양가가 모이는데요, 고속터미널 근처 장소 추천해주세요 39 수니 2009/04/18 7,089
454245 아침부터, 아 외롭구나.... 저좀 도와주세요~ 11 ... 2009/04/18 1,340
454244 도와주세요, 초코칲쿠키, 맛있는 쿠키 만들고싶어요 3 착한엄마 2009/04/18 562
454243 아보카도 키우기 가르쳐주세요~ 8 학교종 2009/04/18 893
454242 부모님집 건물에 변태가 드나드는 것 같아요. ㅠ ㅠ 11 속상함 2009/04/18 1,903
454241 냄비 채로 오븐 속에 넣어서 조리하는 레시피 말이에요... ... 2009/04/18 374
454240 혹시 모스크바에 방 한개 임대하실 분 있을까요? 2 러시아 2009/04/18 459
454239 맛있는 떡집좀 알려주세요(무플절망- 낼 남친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가요) 10 강남.송파쪽.. 2009/04/18 1,312
454238 미혼의 처자인데, 돈관리에대해서 조언좀 부탁드려요 ^^ 8 조언부탁 2009/04/18 1,258
454237 메리제인 레인코트, 부츠~ 구입할수 있는곳 알려주세요. 사주고파요 2009/04/18 194
454236 8년된 32평 아파트에 6인용 식탁 괜찮을까요?? 답글 부탁드려요!! 11 또 고민중 2009/04/18 1,450
454235 아이 학교 사물함에 우산 넣어두어야겠어요. 5 질문~ 2009/04/18 838
454234 스와로브스키 반지 수리받을수 있는지.. 3 궁금 2009/04/18 2,856
454233 배토밴 바이러스 10편까지 감상문 21 아우 2009/04/18 1,150
454232 나를 살게 하는것 7 추억속에 2009/04/18 1,203
454231 페퍼민트를 보는중인데... 4 조마조마하네.. 2009/04/18 1,271
454230 남편이 지방갔는데..주말마다 가려니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15 주말부부 2009/04/18 1,625
454229 교회가지 말라고 찾아오신 시어머님 13 용기가 필요.. 2009/04/18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