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남길이요..왤케 섹시해요? ㅋㅋㅋ 연하에 이런느낌 첨이예요~

.. 조회수 : 3,058
작성일 : 2010-05-20 10:58:32
한참 동생뻘인데

보면 빠져들어요~~~

선덕여왕때도 "아름다워~~~멋져~~"연발해서 남편눈총받았는데 ㅎㅎ

저만 그런거 아니죠~~~~~~~~~??

p.s 아이쒸!!!!!

근데 더워서 집안창문 열어놨더니

딴나라놈들 선고운동 소리에 좋았던 기분 확! 나빠졌네요..

IP : 218.238.xxx.10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깍뚜기
    '10.5.20 10:59 AM (122.46.xxx.130)

    ....왜냐면....

    내 남자니까요....ㅋㅋㅋ
    (간만에 개드립)

    원글님 김남길 화보집 구매 적극 추천합니다!

  • 2. ..
    '10.5.20 11:00 AM (218.238.xxx.107)

    화보집도 있군요~~하나 쟁겨둬야겠어요ㅋㅋ
    남편한테는 뭐라하죠??

  • 3. 깍뚜기
    '10.5.20 11:02 AM (122.46.xxx.130)

    음, 남편분에게는 Into the Wild (사진집 제목)는
    "한국 사진계의 작가주의를 대표하는 조남룡 사진작가의 미국 로케 인물 사진 아트북"이라고 하심 되구요.


    ...근데 전 남편 회사로 책을 보내서 남편이 갖다 줬어요.;;;

  • 4. ..
    '10.5.20 11:05 AM (218.238.xxx.107)

    울남편은 쿨하지못해요 ㅎㅎㅎ
    자기는 이쁜 여자연옌보면 침 질질 흘리면서 ...
    쿨하지못해서 미안해해야하는 남편..

  • 5. ㅎㅎ
    '10.5.20 11:06 AM (121.134.xxx.150)

    깍뚜기님 넘 웃겨요..ㅋㅋ귀여우심

  • 6. 깍뚜기
    '10.5.20 11:11 AM (122.46.xxx.130)

    원글님을 위해 사진집에 김배우가 짤막하게 쓴 글 중 일부를 옮겨봅니다 ㅋㅋ
    -------------------------------------------------------------------------
    *
    습관적으로 담배피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습관적으로 담배를 피워대는 사람들도 별로다.
    사람들은 손이 허전해서, 늘 하던 행동이니까,
    몸이 원하니까 담배를 피운다.
    하지만 난 담배가 필요할 때만 피우기로 한다.
    담배의 해로운 대신 담배가 지닌 황홀한
    정서만을 잠시 빌리는 것이다.
    그 기운으로 좀 더 깊게 몰두하고
    진지하게 고민하여 오래 생각한다.
    담배는 '습관'이 아닌 '필요가 된다.

    *
    아버지는 하고 싶은 말씀을
    내게 직접 하시는 법이 없다. (...)
    나 또한 아버지랑 마주 앉아
    곰살맞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하지만 두 가지만은
    꼭 아버지와 함께 한다.

    목욕탕 갈 때랑 당구잘 갈 때다.
    '아버지의 나'의 역사는 목욕탕이나
    당구장에서 이루어지는 셈이다.

    세 살 아래인 남동생과
    셋이 당구를 치면 항상 내가 진다.
    아버지가 동생에게 길을 터주기 때문이다.
    가끔 두 사람이 사인을 주고받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알면서도 속아준다.

    당구장에서 나오면 곧장
    목욕탕으로 향한다.
    탕 속에 나란히 앉아 몸을 불리고 나면
    내가 아버지 등을, 동생이 내 등을,
    내가 또 다시 동생의 등을 밀어준다.
    나만 두 사람 등을 밀어야 한다.
    억울하지만 그냥 민다.

  • 7. 정말
    '10.5.20 11:11 AM (118.46.xxx.110)

    얘는 정말 마성이 있는 듯...정말 섹쉬해서 침 쥘쥘ㅎㅎㅎ
    근데 솔직히 저는 김남길이 초큼 느끼해요

  • 8. ..
    '10.5.20 11:12 AM (221.138.xxx.230)

    ,근데 김남길이가 섹시해요?
    영~ 아니던데 입가장자리는 아래로 쳐졌고 ,, 매가리 없어보이고..

    하기사 사람들이 백이면 백, 천이면 천,, 눈들이 다 다르니까..

  • 9. 으하하하
    '10.5.20 11:15 AM (211.193.xxx.133)

    깍두기님 센스짱!
    '한국 사진계의 작가주의를 대표하는 조남룡 사진작가의 미국 로케 인물 사진 아트북" 크크크크

  • 10. ..
    '10.5.20 11:19 AM (218.238.xxx.107)

    전 마른남자 안좋아하고 연하라면 질색이였는데요..
    김남길은 보면 실실 웃음이 나와요~
    정말 민망할정도루요..
    깍두기님 정말 센스짱..근데 남길이 글도 잘쓰네요~~
    짜식..아흥~~

  • 11. ^^
    '10.5.20 11:26 AM (122.35.xxx.29)

    떽!! 못쎠요!!
    남길이 제꺼거든요..ㅎㅎ
    김남길 나올때마다 침 흐리면서 정신줄 놓구 보는 사람 여기도 있어요..
    다 섹쉬하지만 특히 눈이 너무 쉑쉬해용~~
    40넘어 내가 미쳤지 ㅎㅎㅎ

  • 12. ㄴㅇ
    '10.5.20 11:31 AM (211.40.xxx.105)

    음..선덕 처음 기자회견할때가 정말 섹시했고..지금은 살이 너무 빠졌어요. 살좀 쪘으면 좋겠음.

  • 13. ..
    '10.5.20 11:31 AM (58.141.xxx.17)

    음..선덕여왕 중반까진 멋있었는데 본드 자국 보이는 가발쓰고 수염붙이면서부턴 영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왜 지금까지 수염을 기르고 있는지..
    어떻게 보면 이방같기도 하고 영 어색해요. 그리고 눈빛..기름기 좀 뺐으면..

  • 14. ..
    '10.5.20 12:09 PM (115.137.xxx.198)

    금순이 할때만해도 걍 모범생 같은 이미지였는데..~
    헤러스탈 하나로 완전 변신해버리네여..

  • 15. ..
    '10.5.20 12:25 PM (125.241.xxx.196)

    저 화보집 있어요. 나잇값 못하고 샀답니다. ㅋㅋ 저한테 구매하실 분???????
    배송비 제하고 5000원 어떠세요???

  • 16. 연인에서도멋졌죠
    '10.5.20 1:04 PM (180.65.xxx.227)

    선덕여왕은 안봐서 모르고 시상식장면만 봤는데 멋지더군요.
    얼마전 케이블서 연인 하는거 보고 죄가 챙겨봤습니다. 주인공 나올땐 살짝 눈감고 안보려해도 뭐 거의 셋트로 나오니 걍 눈뜨고 봤네요. 그때도 빛이 나더군요~

  • 17. 참 사진집..
    '10.5.20 1:05 PM (180.65.xxx.227)

    안그래도 사고팠는데 품절이던데요~

  • 18. ...
    '10.5.20 1:40 PM (110.12.xxx.46)

    저도 요즘 급땡기는 일인 아줌마~근데 딴나라선거얘기에 기분싹 잡치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932 땡잡았어요 1 하하하 2009/04/17 494
453931 현명한 분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ㅜㅜ 11 에효 2009/04/17 1,236
453930 초등학생 용돈글 보고...중학생은 얼마주세요? 20 중학생맘 2009/04/17 1,083
453929 피부질환건선 2 후리지아향기.. 2009/04/17 525
453928 외벌이신분들,,돈관리하면 일일이 남편한테 보고하나요??아니면 25 전업주부 2009/04/17 1,550
453927 저는 왜 이럴까요?? 1 ... 2009/04/17 426
453926 이 어떤가요??? 치과보험.... 2009/04/17 260
453925 아침 일찍 여는 브런치 식당 추천 좀 해주세요. :) 2 2009/04/17 778
453924 올봄은 꽃도~나무도 왜 이렇게 예뻐보일까요? 1 초보운전 2009/04/17 336
453923 유모차에서 실버카로... 봄내골 2009/04/17 369
453922 아이들과 홍콩여행을 갈려고 하는데요... 11 홍콩여행준비.. 2009/04/17 912
453921 근데 전지현은 화교라는 건가요 43 ㅠㅠ 2009/04/17 5,744
453920 초4 아이가 용돈을 100% 인상해 달랍니다. 10 용돈얼마주세.. 2009/04/17 932
453919 전 친구들보다 연상의 언니들과 많이 친해요.. 3 이상해요.... 2009/04/17 607
453918 아이돌보미서비스 이용해보신분.. 2 하루 2009/04/17 420
453917 발이 편한 구두 ?(60대용) 4 기능성 신발.. 2009/04/17 494
453916 드라마[카인과 아벨] 초인의 부모를 왜죽인걸까요??? 11 넘궁금해요 2009/04/17 1,309
453915 저 임신7개월인데 친구가 자꾸 짜증나는 말을 하네요;;; 17 오해인가 2009/04/17 2,047
453914 나가야 하나...말아야 하나... 2 고민 2009/04/17 535
453913 성형후 더 나아진 연옌 누구라고 생각되세요? 36 성형 2009/04/17 2,580
453912 노원역 부근 괜찮은 안과있어요? 6 안과 2009/04/17 470
453911 졸리댁네가 결혼했는지 모르겠는데 이혼관련 소송중이라는 얘기가 있나요? 6 어머 2009/04/17 1,797
453910 아까 24살짜리 여직원 욕하시던 원글... 14 .... 2009/04/17 1,743
453909 사람들의 편협한 공식. 예쁜 여자=멍청함 9 .. 2009/04/17 925
453908 분당에서 쑥 캘만한데 없을까요? 13 쑥캐고싶다~.. 2009/04/17 601
453907 A형간염 1차 접종후 2차 접종 사이에 임신 해도 되나요?.. 3 A형간염 2009/04/17 731
453906 도광무역 전화번호 어디서 찾으면 될까요??? 2 살돋 2009/04/17 118
453905 촛불집회 기소 2명, 신영철 대법관 기피신청 3 세우실 2009/04/17 336
453904 소매넓고 허리짧은 스타일.. 1 가디건 2009/04/17 463
453903 조카 결혼 시에 절값은 부부가 따로 줘야하나요? 14 절값 2009/04/17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