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들이 잠을 너무 많이 잡니다.

낮잠 조회수 : 704
작성일 : 2010-05-19 12:59:33
아들이 초등 4학년인데요...
안그러더니...학교갔다오면...졸리다고...거의 2시간을 잡니다.
안깨우면...언제까지 잘 지 몰라요.ㅠㅠ
밤에 컴퓨터 안하구요...닌텐도도 없구요...
오늘도 학교에서 오더니...졸리다며 소파에 누워 자더라구요...
여기는 한국 아니구요...그러니 학원도 안다녀요.
밤에도 거의 10시간을 자는데...
그러고보니...낮잠까지 하면...하루에 반을 자네요...
혹시 병원에 가야 하는게 아닌지...
왜 이러나요??? 오늘 갑자기 걱정이...
IP : 71.202.xxx.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19 1:49 PM (220.72.xxx.8)

    키클려고 그러는거 아닐까요?

  • 2. 곱게
    '10.5.19 2:45 PM (61.79.xxx.45)

    혹시 간에 문제가 생긴것일수도 있어요.
    애들 사춘기 전후로 유독 피로 많이 타고 잠 많이 자고 애가 축 쳐져있고..
    몸은 성장하느라 변하는데 영양이라던가 몸 내부에서 이상생기면 여러 변화가 오거든요.
    키 큰다고 살 빠지고 이까지만 하면 좋은데..머리카락 가늘어지고 색깔 연하게 변하는지. 볼이 들어가는지,잇몸출혈없는지..몸에 힘이 빠지고 기운이 없다는지..한번 알아보세요.
    아무리 머리 좋던 아이도 건강하던 아이도 몸에 이상 생기면 공부 끝장납니다.
    4학년이라 아직 이르긴 한데..요즘 애들이 빠르기도 해서..게다가 외국이라니..함 문진해보세요

  • 3. .....
    '10.5.19 3:39 PM (121.134.xxx.206)

    공부에 지친건 아닐까요??
    저두 많이 잤었는데...키 클려구 하는것두 같구요.
    아님 면역성이 떨어져서 그럴수도 있어요.홍삼 같은거 먹여보세요.
    뭐든 먹으니까..좋아지던데..

  • 4. .
    '10.5.20 5:42 AM (125.132.xxx.223)

    그럴때일수록 고기나 유제품같은거 많이 먹이시면서 잘 자도록 냅두세요.
    그렇게 잠을 많이 자는 시기가 키가 많이 크는 시기더군요.
    달리 크게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도록 만들어주면서 푹 자도록 해주시면 에너지가 크는 쪽으로 몰두가 되서 더 잘 커요.
    아프지않도록,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관리해주시면서 잘 먹도록 보살펴주세요.
    그럼 쑥쑥 자라서 올겨울엔 봄까지 입던 옷들 다 새로 살지도 모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482 남대문 실크테라피 검정뚜껑이랑 흰뚜껑 어떤 차이인가요? 2 .. 2009/04/16 932
453481 전세계약만료 5개월전 재계약을 문의해도 되나요? 3 세입자 2009/04/16 556
453480 담양군 '슬로시티 상징' 돌담 철거 물의 1 세우실 2009/04/16 331
453479 우유처치님 치즈 만드는방법이요 11 코티지치즈 2009/04/16 628
453478 렌지후드점검이요? 7 2009/04/16 580
453477 해외여행 갔다오면 담임샘한테 선물하나요? 6 ... 2009/04/16 1,070
453476 이번주 인간극장 재밌네요. 4 ㅎㅎ 2009/04/16 1,862
453475 집 전화기를 잃어버렸어요 15 아이고 2009/04/16 937
453474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 퇴직하면 무슨일 하시나요? 혹은 무슨일 하실계획이세요? 10 조심스레 질.. 2009/04/16 1,713
453473 상담받고싶습니다. 2 보협 2009/04/16 440
453472 놀이방 수입면에서 어떤가요? 1 .. 2009/04/16 454
453471 세입자가 맘대로 변기를 설치했네요,,, 8 집주인 2009/04/16 1,706
453470 자몽이 제일 맛없는 과일인줄 알았는데... 9 덴다열씸! 2009/04/16 1,490
453469 남자들이 하늘에서 비처럼 쏟아져 내려온다면 20 2009/04/16 1,262
453468 솔비야. 살빼라. 1 김하늘 2009/04/16 1,519
453467 82관리자님!!!! "이런글저런질문"에 광고글 있습니다. 그것도 악성으로요. 1 82관리자님.. 2009/04/16 515
453466 선분과 직선의 차이점이 뭔지요? 11 수학 2009/04/16 1,727
453465 82님들 어떤보험 들고 계시나요? 3 라일락 2009/04/16 431
453464 결혼 5년차에 갑자기 저 왜 이러죠? 7 ... 2009/04/16 1,453
453463 체스 몇살 정도부터 배울 수 있나요? 4 7세아들맘 2009/04/16 655
453462 보이스 피싱하는 놈들 정말 잔인하고 나쁜 놈들이네요 이거뭐야몰라.. 2009/04/16 478
453461 퍄니스트 임동혁 아세요? ^^ 6 똥혀기 2009/04/16 2,023
453460 많이 읽은 글에 개념없는 친구 이야기를 읽다보니.. 2 . 2009/04/16 661
453459 어제 처음 시작한 신데렐라맨 어땠나요? 10 .. 2009/04/16 1,340
453458 목사님 월급이 많이 작은가요? 14 별걱정 2009/04/16 1,937
453457 어린이날 뭐 하실건가요?? 3 ... 2009/04/16 523
453456 목동11단지에 대해서요 5 궁금 2009/04/16 1,032
453455 세계를 감동시킨 47세 아줌마(수잔 보일)...노래 너무 좋네요^^ 22 무한 반복... 2009/04/16 1,660
453454 김냉속 5년된 김치 먹어도 될까요? 3 게으름절정 2009/04/16 1,276
453453 71년 돼지띠분들 자녀 나이가 어찌 되나요. 46 초1 맘 2009/04/16 3,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