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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 끝에 어떻게 된건가요?

쫌 얍실하지만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10-05-13 23:10:49
신언니랑 왔다갔다 볼려니 정신없어 죽겠네요.
후반부에 신언니 보다 끝났는데
개인이 왜 오열하나요?
개인아부지 누구 나올까 궁금했는데 멋진분 나오시네요.
아...가르쳐주삼.
상고재의 비밀이 뭐길래 개인이 저러고 괴로워하나요?
IP : 125.178.xxx.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느질 하는 엄마
    '10.5.13 11:18 PM (122.35.xxx.4)

    엄마가 망치질 하는거 보다가 따라하려고 덤벨로 유리 바닥을 내리쳐서 무너져내리는 바람에 엄마가 죽은거죠..
    너무 불쌍해요 개인이..그나저나 담주에 진호 엄청 당하는 일만 남은거 같은데 에구 어쩌나..
    남은 문제가 너무 많은데 2회로 잘 풀어가려나 모르겠네요.아쉬워요..

  • 2. 손혜진의 재발견
    '10.5.13 11:19 PM (211.44.xxx.175)

    오늘 개인의 취향, 마지막 장면에서 우신 분들 없으세요.
    저는 울었어요.
    개인이와 함께.
    손혜진, 정말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 들어요.
    그 충혈된 눈에 서린 깊은 고통, 회한, 슬픔,
    어쩌면 그렇게 절절하게 표현하는지......
    개취가 성장 드라마라는 설명이 있던데 이제 이해가 됩니다......

  • 3. .
    '10.5.13 11:19 PM (211.44.xxx.175)

    연장설이 있던데요....

  • 4. 바느질 하는 엄마
    '10.5.13 11:23 PM (122.35.xxx.4)

    연장 안하기로 했데요..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htm?ut=1&name=/news/entertainment/201005...
    기사 떴네요.

  • 5. ...
    '10.5.13 11:29 PM (220.88.xxx.227)

    조금 딴 이야기만... 건축계의 대가인 개인이 아버지가 지은 집인데 어린아이가 덤벨로 두드린다고 그렇게 유리가 산산이 부서질 정도로 허술하세 만들었다는 게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 6. 손예진씨 미안
    '10.5.13 11:31 PM (211.44.xxx.175)

    제 댓글을 다시 보니............
    혜진이라고.ㅎㅎㅎㅎ

  • 7. 바느질 하는 엄마
    '10.5.13 11:34 PM (122.35.xxx.4)

    근데 드라마가 꼭 해피엔딩이 아닐수도 있다네요..작가가 반전이 있다고 했다는데 ..원작이랑은 다르다고.. 아..그럼 정말 화날거 같아요

  • 8. 일말의 동정이라도
    '10.5.13 11:49 PM (112.146.xxx.158)

    전 그래도 박해미가 모진말하러 왔다가 손예진 넋나간거 보고 마지막에 좀 안아줄거라 생각했어요
    아무리 싫다해도 애가 그지경인데 좀 살펴줄법도 하거늘 ㅉㅉ

  • 9. 동감
    '10.5.13 11:56 PM (211.44.xxx.175)

    글쎄 말이에요.
    저도 그 점이 자연스럽지 못하더라구요.
    엄마 없는 개인이를 보듬어주는 장미씨였음 좋겠는데
    지금은 개인이 사정을 모르니까 그런 거겠죠?
    그나저나 담 주면 끝난다니......... 아무래도 무리일 것 같은데
    그 스토리를 어떻게 다 주워담으려고???
    작가가 오늘 방송분량 대본 쓸 땐 연장을 염두에 두었던 것 같던데.
    마봉춘 파업이 좀 있음 풀린다면서 좀 어케 노력하면 안 되나.........

  • 10. 저도..
    '10.5.14 2:39 PM (112.150.xxx.141)

    개취팬이지만..
    어린아이 손에 부서지는 유리는 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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