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편이나 애인에게 과거를 다 말하는게 현명한걸까요?

남편/ 조회수 : 1,765
작성일 : 2010-05-12 12:58:22
제목 그대로요...
누구누구 사겼다 왜 헤어졌다
비교를 위해서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이렇게 살아왔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요
IP : 76.28.xxx.24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명은무슨
    '10.5.12 1:00 PM (115.136.xxx.94)

    바보죠......

  • 2. ..
    '10.5.12 1:00 PM (110.14.xxx.51)

    과거를 다 말하는게 가장 어리석은 짓입니다.

  • 3.
    '10.5.12 1:00 PM (203.218.xxx.190)

    살아온 인생에서 연애가 차지하는 비율이 그렇게 큰 가요?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걸 얘기할 수는 있지만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신 건지 모르겠네요.
    설마 어디 가서 나 예전에 전 남자친구랑 와봤어...뭐 이러시는 건 아니겠죠 -_-;;;

  • 4. 아니죠~~~
    '10.5.12 1:00 PM (58.227.xxx.121)

    내가 이렇게 살아온거 다 보여줘서 모하게요?
    남자들 단순해요.. 얘기해주면 그걸 잘 소화시켜서 아, 이여자가 살아온 인생이 이렇구나.. 그렇게 이해를 하는게 아니라
    누구누구랑 몇년 사겼고 어떤 관계였고. 딱딱 펙트만을 기억합니다.
    그런 기억들, 절대 원글님께 좋을일 없구요.
    그런 얘기가 대체 왜 하고 싶으신건지.. 원글님에 대해 이해시키고 싶으시다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 5. 구지
    '10.5.12 1:02 PM (124.49.xxx.245)

    물어보지 않는걸.. 왜.. 궁금해 하면 모르지만,,,

  • 6. ..
    '10.5.12 1:05 PM (110.14.xxx.51)

    궁금해 해도 "됐거든" 으로 일관하십시오.
    인생선배로서 드리는 말입니다.

  • 7. NO
    '10.5.12 1:12 PM (211.222.xxx.41)

    남자는 여자에게 자기가 첫남자이길 바란다는 유명한 말이 있지요.

  • 8. 절대로...
    '10.5.12 1:13 PM (118.41.xxx.7)

    모르는 게 나아요.

  • 9. ..
    '10.5.12 1:13 PM (180.69.xxx.93)

    그건 솔직한 것도 아니고, 공유도 아니고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굳이 괜찮다며 물어봐도 말 안하는게 좋은 일인 것을 왜 알려서 괴롭히려 하시나요.

  • 10. **
    '10.5.12 1:20 PM (157.100.xxx.162)

    남자건 여자건 들어서 기분좋을 사람 한사람도 없지요.
    쿨한건..다 남의 일일때만 쿨한 사람이 되는거지요.

  • 11. ..
    '10.5.12 1:26 PM (222.107.xxx.125)

    쿨한건..다 남의 일일때만 쿨한 사람이 되는거지요2222

  • 12. 구분하기...
    '10.5.12 1:35 PM (114.205.xxx.180)

    정직하기와 솔직하기를 항상 구분하기....

    전 정말 정직한 사람은 좋아하지만
    솔직한 사람은 별로 안좋아해요...

  • 13. ..
    '10.5.12 1:35 PM (211.199.xxx.35)

    나이에 따라서..얼굴 자글자글한 30대 중반 츠자가...과거 얘기 안하는걸로 말면 될텐데
    니가 첨이야~ 이래놓으면 순 뻥이거나 그만큼 매력이 없거나...둘중 하나로 생각...
    그냥 그게 왜 궁금하냐고 물어도 말 안하는게 최상인듯...내가 과거에 인기가 좀 있기는 했지..푸하하..요정도만 말하던가...

  • 14.
    '10.5.12 1:40 PM (175.112.xxx.184)

    다른 이성 사귄 과거를 뭐하러 훈장도 아니고 내보일려고 하시는지..상대를 위해서도 말 안하는게 좋은거잖아요.

  • 15. 왜요?
    '10.5.12 2:03 PM (67.168.xxx.131)

    상대방이 하나님이 아닌데 뭐하러 고해성사를 하죠?
    같은 인간인데,,그래서,,말했을경우 나쁜 과거라면 뭐 면죄부라도 줄수 있답니까?
    그야말로 과거는 과거일뿐 그사람을 만나기전 있었던 일은 그냥 나의 히스토리일뿐이예요,,

    그걸 뭐하러 시시콜콜 이야기 해요? 누구랑 사귀었던 상대방이 알권리도 없고요,

  • 16. ..
    '10.5.12 2:27 PM (125.241.xxx.98)

    어닌가에 님의 자식이 있느신가요
    결혼하셨나요--과거에
    이것 아니면 말씀 하지 마세요

  • 17. ....
    '10.5.12 3:13 PM (211.176.xxx.21)

    그런거 다 이해해줄 대인배는 아주 지극히 드문 희귀종입니다.
    그 남자의 마음의 평화를 위해 입 다무세요.

  • 18. 뭐하러
    '10.5.13 2:18 AM (218.186.xxx.247)

    일을 만드세요? 듣고 무슨 생각 할것 같나요?
    님도 남편이 다른 여자와의 일을 시시콜콜히 다 이야기 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기분 절대 좋지않죠,아무리 옛날 일이래두...
    가끔 다 이야기한다는 여자들...무슨 간댕이가 그리 큰지 생각이 짧은건지 이해 안감...
    미안해,당신이 첫남자가 아니야....
    어떻게 비수를 꽂고 사는지?
    그 남편 바람 피더군요.부인 몰래 피우지만 아마 상처받았는지 어떤 댓가라고 생각하더군요.
    부인과는 아주 사이가 좋대요.
    그러나 마음 깊이는 용서 안되는거죠.
    별다른 이유 없어도 바람 피는 넘은 바람 피지만....
    암튼 꺼리를 줄 필요 없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0389 14k지금 현찰로 바꿨는데 한돈에 65000원이라네요..금시세랑 원래 틀린건가요? 7 금빵 2009/04/08 3,357
450388 경기도 교육감 어떤 후보 3 투표 2009/04/08 478
450387 금방 세탁기 as받았는데요.. 3 흑흑.. 2009/04/08 607
450386 어린이들 돕는 자선단체 체계적이고 괜찮은?곳 추천 좀 해주세요 5 워낙몰라서... 2009/04/08 147
450385 새로발표한 보육료 지원이요...차가 있는것과 없는것 차이가 많이있을까요(기아차 소울이요.... 3 궁금녀 2009/04/08 567
450384 혹시 청결?에 대해 너무 신경써 스트레스 받으시는 주부님들 계신가요? 13 깔끔떠는아줌.. 2009/04/08 1,309
450383 싱크선반 추천해주세요 싱크선반이요.. 2009/04/08 291
450382 보이스피싱? 1 우체국 2009/04/08 264
450381 혈당체크요...이거 당뇨일까요ㅠ 3 혹시아시는분.. 2009/04/08 702
450380 식약청, 유명 화장품 '석면탈크' 은폐 의혹 外 3 세우실 2009/04/08 636
450379 여러분은 어떤 서비스에 감동하나요? 2 서비스맨 2009/04/08 395
450378 한국에서 약사라는 직업은 어떤가요? 12 약사 워나비.. 2009/04/08 1,742
450377 학급문고 많이 기증(?)한 아이 그림자도 밟지 말랬다는 담임선생님;; 15 3학년엄마 2009/04/08 1,481
450376 건대입구 괜찮은 음식점 있을까요? 6 추천 부탁 2009/04/08 673
450375 7세, 5세 남자아이랑 늘 함께 샤워하는 엄마. 16 샤워 2009/04/08 1,848
450374 잠시 쉬는 시간이라...웃긴 동영상 발견했어요. 2 현랑켄챠 2009/04/08 718
450373 일본여행갈건데 음식물 어떤거 사가면 유용할것 있을까요? 4 엔고 2009/04/08 971
450372 잠원 한신6차 결정 3 잠원 2009/04/08 879
450371 미국 사시는 분들께 선물하면 좋을 것은...? 5 *^^* 2009/04/08 483
450370 지금 어떤 책 읽고 계세요? 25 2009/04/08 1,272
450369 [시평] 무서운 ○○일보 2 세우실 2009/04/08 410
450368 남편이 애정표현 잘 하나요? 11 남편 2009/04/08 1,317
450367 결혼 17년 차, 저희 부부 경제 수준 검토해 보려구요 15 어제 오늘 .. 2009/04/08 2,248
450366 투표하고 왔어여~!*^^* 8 현짱맘 2009/04/08 388
450365 결국 김미화 하차 6 .. 2009/04/08 2,059
450364 마늘이 왜 이런지... 김치담궈요 2009/04/08 565
450363 오래된 우유 3 활용법 2009/04/08 531
450362 저축성보험... 김윤아 2009/04/08 333
450361 급질)) 지금 부천으로 제일 빨리 가는 방법이 뭔가요? 3 아기엄마 2009/04/08 372
450360 홈플러스 요리 기사에 김혜경 선생님과 자스민님이 동시에 나오셨네요~ 6 요리 2009/04/08 1,607